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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한국의 단일민족인구

가정20년쯤 후에 부려먹을 일개미들이 확 줄어든다모두들, 한국의 단일민족이 아닌 다른 인종이 한국에 사는 것을 싫어한다.를 바탕으로"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AI와 로봇연구에 돈을 쏟아붓고, 이렇게 만들어진 인공생명에게 법적으로 사람과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해서 인구를 늘리자!"라는 핑계는 안되려나? 기술로는 안돼도 법적으로는 로봇선진국이 될 ...

forward the foundation을 다 읽다

foundation, empire, robot시리즈를 읽으실 분은 이 글과 덧글을 읽지마셈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끠약응...

prelude to foundation을 다 읽다

이 글과 덧글에서는 foundation 시리즈, 에반게리온, childhood's end 등등의 네타바레/spoiler/미리니름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셈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

Foundation and earth를 다 읽다

이 글과 덧글에는 아시모프의 robot, empire, foundation 시리즈에 관한 내용누설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유.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

Robots and empire를 다 읽다

이 글/덧글에는 asimov의 robot, empire, foundation에 대한 spoiler 한가득(..)이니 주의하셈 (생각나서 지금 tag들도 덧붙이는 중인데...귀찮!)* * * * * *지금은 Foundation and earth를 읽는 중인데, 시간상 맨 마지막 작품이다보니 서글프다. 아시모프아저씨야말로 40년은 더 살아있었어야 하는 건데...

The Complete Robot, The Robots of Dawn을 다 읽다

The Complete Robot을 edge전에 읽었어야 했으나 넘어가려다가 다시 아쉬워져서 읽는 바람에 edge다음에 읽음. 왜 읽으라고 목록에 넣어져있었는지를 알게 됨. 다른 소설들에 나오는, 우주선역사라든지 기타 등등 역사들이 줄줄줄 나옴. 그리고 캘빈 아줌마도 잔뜩. 반 정도는 다른 데서 읽은 것들이었으나 읽는 시간 줄이는 데는 도움 안 됨. 맨...

foundation's edge를 다 읽다

아시모프의 로밧, 엠파야, 파데를 읽으시려는 분들께 내용누설이 될 수 있으므로, 특히 제목에 나온 넘을 안 읽으신 분께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미리 쳐놓는 스포일러 방지벽---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

The Naked Sun을 다 읽다

전에 읽은 거라 결말 전개 등은 대충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 끝내고보니 잘못 알고 있던 점이 몇몇 있었다. 으음. 그땐 영어실력이 떨어졌었나?(..) 잠깐 아시모프 아저씨로부터 벗어나 greg egan의 teranesia를 읽는 중The Naked Sun 줄거리 요약이번엔 솔라리아의 살인사건해결을 위해 불려간 베일리군. 댄군과 함께 일하게 되...

second foundation, the caves of steel 다 읽다

2nd foundation도 읽다가 "아 이거 이렇게 되겠구나"하고 눈치챈 부분이 나오는 걸 보니 이 시리즈에 좀 익숙해진듯. hostess란 소설도 그렇고 이 아저씨는 상관없는 떡밥을 옆에 살짝 던져놓고 나중에 물고늘어지는 게 꽤 있는듯.쇠동굴은 옛날에 읽어둔 기억이 있으나 다 까먹었다가 앞부분에서 "아 맞다 범인은 바로.."가 기억남. 그리고 그동안...

foundation and empire를 다 읽다

와 1주일만에 다 읽었다! 지금은 세컨 파운데-숑 중. 근데 파운데숑과 엠파야 정말 재미없다 -_- 위키피리야인가에서 보니 노벨라 2개 합친 거라고.....아니 이건 따로 봐도 그냥 므엉..."lesser"로 평가한다는 the currents of space보다 재미없다는 느낌을 받음. first half인 제넬할(..)편은 그냥 아무런 액숀!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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