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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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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은 요즘 스피커에 응용되..
by rumic71 at 11/07 네. 몇천원이었으면 피눈.. by utena at 11/07 그럼 이제 교보는 바이바이.. by utena at 11/07 아 이거 친구집에 있는 것(.. by utena at 11/07 네. -_- 책은 역시 빌려봐.. by utena at 11/07 600원이나....! 3년동안 사.. by 파김치 at 11/03 어차피 책사도 온라인에서 .. by Mr.Gon at 11/02 그냥...샴푸쓰세요...-_- by Mr.Gon at 11/02 4. http://ougar.egloos.. by 샐리 at 11/01 적립금 날리셨나요(...) .. by Devilot at 10/31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1. "이 현상하는 걸 development라고 부르는데.."
...development가 현상이란 뜻이거든? 2. (핀셋을 보여주며) "이걸 tweezer라고 부른대요" ...tweezer가 핀셋이란 뜻이거든? 3. (Rayleigh's equation을 읽으며) "이 레일레이의 식은..." ...이건 봐주마..봐줄까? 발음은 그렇다 쳐도 고유명사인지 일반명사인지 정도는 구분해주면 안 되겠니?
이일으은이~이이느은사아~
...... 오오구우사십오오 머리에 새겨넣는 정보를 운율에 맞추다보니 이 정보를 retrieve할 때도 운율에 맞춰 나와버려서 계산을 위한 clock speed의 병목이 되어버린다. 주워듣기로는 쌀나라에선 이런 운율맞춰 외우기가 없어서 걍 시각적으로 외어버린다던데 이게 계산속도향상에 더 도움이 될까? 근데 그렇게 외었다는 주제에 거스름돈 계산들은 왜 한국사람이 더 잘한다고 난리인겨? -_- 처음에 소리로 외울 때 이일이, 이이사, 이삼육 잽사게 파바바박 랩하듯이 외어버리면 어떨까...? 아! 초딩수학교육시간에 PASAT speed run으로 시험을 보게하면 엄청 도움되는 결과가 나올지도.......믐흐흐 retrieve를 인출이라고 하던가? 아아 기억이 안 나 (_ _)
differential을 쓰기에 지금의 미분기호가 적절하긴 하지만 어쨌든 일일이 써주기 귀찮은 건 사실. 그러므로 total시간미분을 점으로 대신하는 convention을 따라 partial시간미분을 비슷하게 생긴 점으로 대체하자고 하면 안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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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D게임을 접했을 때, 화면 구석을 보면 "왜 왜곡되어 나오지?"라고 생각했다. 알아서 3D벡터 계산해서 정확하게 뿌려준 화면이었겠지만 구석을 보면 반드시 왜곡되어 나오는 화면들. 기본적인 계산법이 같으니 게임마다 다 왜곡되어나오는 건 일단 당연하겠지만.
하여간 나름대로 사람눈이 보는 3D세상을 열심히 재현했을텐데 왜 왜곡되어 나오는 걸까 궁금했는데 방금 갑자기 떠오른 것 : "3D화면은 사람눈이 화면 가운데만 보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만들어졌으므로 화면 구석은 시야 바깥쪽에 해당되는 것이고 보통 여기가 왜곡되어있는지 사람으로서는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혹시나하고 왜곡되어 나오는 화면을 가운데만 눈부릅뜨고 지켜봤더니 정말 구석에 왜곡이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_- 뭐 focus를 벗어났으니 당연한 거지...아니 fovea라고 해야하나. 이런 간단한 사실을 깨닫는데 몇만초가 걸린겨(..) 오늘의 눈요기 별것아닌 거 같은데 화장실을 전부 유리벽으로 도배해버리니 그것도 또 괜찮.. ![]() 하이힐.........샌들? 아 난 왜 이런 칸쎕이 좋지 추릅 ![]()
1. 오나니가 일본어인 줄 아는 사람이 정말로 있구나 -_- 이래서 성경을 봐야하는 건가(어느 유명한 영어선생은 영어공부를 위해 성경을 읽으라고도 했지..)
어차피 만화니까 다 픽션이지만 현실에 정말로 둥지머리같은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 주위는 정말 살기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녀공학으로 수학여행을 갔으면 참 재미있는 추억들이 많이 남았을 거 같지만 뭐 이미 늦은 일이고. -_- 2. 허구헌 날 깨새기들이 뿌려대는 flash 더미들때문에 느려지는 게 싫어서 좀 뒤져보니 화질은 제작자가 지정해서 어쩔 수 없지만 자바스크립트에 손대면 low로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뒤져보니 불여우에서는 그리스멍키같은 걸 써서, 모든 브라우저 대응으로는 proxomitron같은 걸 써서 가능하길래 해보니 일부를 제외하곤 잘 되긴 하는데......IE에선 단지 저거 전용으로 쓰긴 좀 뭐하고......아이 샹 이 깨새기들아 flash 좀 작작 써 3.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보면 한량계급 남자들끼리 모이는 클럽같은 게 자주 보이는데, 내 기준에 이게 최상의 사교모임인 거 같다.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책이라든지 게임이라든지 맘대로 즐길 수 있으면서도 적당히 폐쇄적이어서 물관리도 되고.......뭐 한량계급이니 가능하겠지만. 이게 남자들뿐만이 아니라 여자도 들어올 수 있되 짝짓기는 최대한 금지하도록 하면 엉뚱한데 신경 안 돌아가고 그것도 나름대로 즐거운 교류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하지만 남자들은 예쁜 여자가 눈앞에 있으며 그 순간 지성이 대폭 감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마당에...-_-) 왜 내 주변엔 이리도 computer+physics+neuroscience같은 조합에 관심있어하는 말상대가 없는 거냐 우와 재미없어 (왠지 주변에 선남선녀가 없다거나 부자가 한명도 없다고 불평하는 거랑 비슷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쓰고보니 왠지 슬슬 발정기에 들어가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1999년 4월에 나온 sciam에 hypercomputer 기사(어딘가에서 주운 것9E766E00d01.pdf)가 있어서 읽어보니
1. 보통 'neural net'하면 떠오르는 넘이 범용컴퓨터가 될 수 있음이 증명됐고 2. 이 neural net은 desync(=central clock이 없음)되어있으면 어쨌든 원칙적으론 turing machine이 못하는 일을 할 수는 있다고.. 의문 2개 ㄱ. 신경은 input/output 갯수가 다르니 irreversible computing을 하겠고..혹시 사람이 '시간'이란 넘을 인지하는 게 이것 때문? ㄴ. 1,2번에 따르면 사람의 뇌는 hypercomputer라고 봐도 괜찮겠다싶은데..정말? (뭐 어쨌든 일부 halting prob 해결은 가능하니..-_-) 그리고 hypercomputer설명에 oracle이라는 개념을 쓰는데....헉! 그런 개념이었나! 근데 굉장히 machine-specific인 숫자가 될듯....이랄까 위의 ㉡에 따르면 사람마다 고유의 τ를 가지게 되므로 이걸 궁극의 identification 수단으로 쓸 수 있.......으려면 τ가 변하지 않아야하는데 뇌는 계속 변하니깐 안 되겠구나 -_- technological singularity에 나오는(kurzweil이 주장하는) artificial brain이 지나치게 환원주의입장에서 나온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가끔 들긴 했는데 저대로라면 어쨌든 원칙적(-_-)으로는 가능한 거자나? ..........보통 생각하는 '사람답게 자란 뇌'로 만드는 문제는 별개지만. 역시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복사하든지 기계뇌를 아이키우듯 키우든지하는 수밖에 없겠구만. 인공뇌를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샥샥 바꾸기 좋은 SW측면과 속도가 빠른 HW측면을 섞어야하지않을까.. 최근 영국정부에서 튜링에 대해 공식사과를 했대나 뭐래나.....아아 이 아까운 천재같으니라구. 오늘의 눈요기 그림들 내가 원하던 양념통-그래 바로 이거야 숟갈을 같이 넣어두라구! (병원에서 검사할 떄 나눠주는 것처럼 뚜껑에 숟갈을 붙여버리면 어떨지) ![]() 미안할 떈 미안하다고 말할줄아는 사람이 되자고 노력중 ![]() 케익칼 - 그냥 모양만 저런게 아니라탄력이 있어 중간을 눌러줘서 집게처럼 잡을 수 있다는 듯. 오오 괜찮긴 한데 케익먹을 일이 없어! ![]() 에바의 레이 - 어디선가 주웠는데 묘하게 코부분이 내가 아는 미인형 사람과 닮아서...별로 특징은 없어보이는 코인데 저렇게 다른 인상을 주는 코를 가진 사람이 가끔 있다. 성형외과하는 친척에게 물어볼까? ![]() 레고헬멧.......visor만 바꾸면 되겠군 추릅 ![]()
어렸을 때(!) 정수기에 달린 파아란 투명 물통을 바꾸는 일은, 까딱하면 물을 쏟는다든지 들다가 몸에 무리가 간다든지 하여간 하루분의 마음의 준비와 용기를 필요로 하는 대단히 공포스러운 일이었기 떄문에 내가 바꿀 일은 없었지만 -_- 나이가 들어서 그걸 바꿀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는 걸로 인식되는 상태가 된 후로는 peer pressure에 의해 열심히 낑낑거리며 바꾸긴 했는데
기존에 쓰던 방법 : 물통 목과 바닥을 잡고 든다 - 정수기 바로 위에서 물통바닥을 힘껏 거꾸로 들어올린 후 내려놓는다 어느날 갑자기 "가만, center of gravity를 이용하면 되자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보니까.......뭐야 왜 이렇게 쉬워! 새 방법 : 물통 중간을 잡고 든다 - 정수기 위에서 빙글 돌려 그대로 메다 꽂는다 ................우와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한 삽질로 인한 공포감과 낭비에너지를 돌려줘! 젠장 뭔가 사무실(탕비실) 생활의 지혜 이런 문서 누가 안 만드나 옛날엔 물통 뚜껑 일일이 열고 콸콸 쏟으며 박았느데 이젠 꼬챙이가 있어 그냥 꽂으면 뚜껑이 뚫리고........이런 간단한 걸 진작 개발해내지 못한 건 역시 TRIZ의 지적과 마찬가지.
문과에서 미적분을 안 가르치고
이과에서 글쓰는 법을 안 가르친다면 그 사회의 미래는 과연? 이과를 나왔다면 배운 거 다 잊어도 최소한 '측정을 할 때에는 일관된 방법으로 여러번 재서 평균값을 구한다' 비슷한 정도는 남아있을텐데.... 이과 문과 구분없을 때도 학교에서 실험은 했을텐데, 푸른 리트머스 종이가 어쩌구 저쩌구 외우는 건 됐으니까 좀 도움되는 것 좀 가르쳐..아니 몸에 익도록 세뇌 좀 시켜봐... 아 그리고 논술 좀 기본적인 것 좀 제대로 가르쳐줬으면...뭐냐고요 도대체 뭐 복잡한 논리전개기술 어쩌구 필요없으니 간단한 개요작성 등의 논술쓰는 방법론만 몸에 익혀놔도......아 정말 괜히 또 화난다 -_- 아 맞다 이건 선생이 고달프겠구나 에이 할 수 없지 (휙) 생각난 김에 원한해결사무소를 20권까지 읽었다 - 처음엔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다가 아이디어 고갈인지 뒤로 갈수록 어설픈 트릭 잔뜩.......결국 성복교와의 대결도 썰렁하게 끗.아 초큼 실망 원한해결사무소 스쿠루마 5권까지 - 뭐냐 이건 웬 매직쑈쑈쑈? 아이디어 고갈 타개책이 이거임? 이해는 하지만 (_ _) 토메하네! 5권까지 - 기대도 안 한 작품인데 그림도 대략 깔끔하고 배우는 것도 많고! 의외로 라부코메스러울락말락한 전개도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미술사교과서같이 될려는 듯한 몸부림이......님 그것만은 자제요 (그리고 봐도 서예를 하고픈 맘은 안 생기고 단지 사군자를 해보고 싶어 ㅎㅇㅎㅇ) 눈요기 3륜차인지 자전거인지....설마 자전거였나 바퀴가 저렇게 큰데 ![]() 그림 창틀. 아이디언 좋은데 집안에 설치해놔야 재밌지 밖에다 해둠 뭐하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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