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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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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엉망 테스트용
이게 도대체 뭐하자는....2.0부터는 표준지킨다더니 그거때문인가? 본문과 덧글창 둘다 잘리지 않는 스킨이 읍다. 엔터 때리지 않고 줄줄줄줄줄줄 써내려가는 게 당연하거늘 어째서 어느 뽀스띵은 괜찮고 어느놈은 파바박 잘리고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잘못된거냐능

이거 아무래도 사진 올릴 때 사이즈 땜시 문제가 생기는 듯. 그림안넣고 만든 글은 줄줄줄줄 써대도 랩이 잘 되는데 이미 그림이 들어간 넘은 그림 지워도 망가진 그대로임. 어디 이 글에 그림을 넣어보면 깨질까 안 깨질까. 어익후 더워 죽겠다. 혹시 3줄 넘어가면 잘리는 거냐능(,,.) 안 잘리는 거 확인 그럼 이젠 그림 올릴 차례



그럼 이번엔 문제생겼던 글과 같은 그림을 올려본다능


글만 넣어둔 넘은 미리 정해둔 가로사이즈보다 작은 그림추가는 괜찮은듯. 더 넓은 그림 추가하면 깨지는듯. 근데 글과 그림 같이 만들면 뭔 그림을 넣어도 깨지는 경우(밑의 매미글)와 안 깨지는 경우(한턍)가 공존하는 듯.....아 귀탾아 이게 뭔 변수마다 variational method적용하는거냐..라그랑지 멀티플라이어라도 쓰라는것임?
맨 마지막줄 짤림방지용 무의미 문장
by utena | 2008/08/09 10:14 | 트랙백 | 덧글(0)
주홍날개꽃매미 그런 놈이었나(살충얘기)
1. 올해 여름부터 방충망에 나방같이 생긴 넘이 서너마리씩 달라붙는데 처음 보니까 당연히 궁금해서 가까이 가서 살펴봤다. 근데 머리(입)-가슴-배를 보니 아무리 봐도 매미스럽단 말이지...뭐하는 넘일까
2. 몇주전 서쪽창문 근처에서 알록달록한 벌레가 침입한 것을 발견

노린재같이 생겼는데 보통 보는 노린재의 등껍데기 모습하고는 많이 달라서 뭘까하고는 동쪽창문에 풀어줌. 다음날 오전 서쪽창문근처에 또 나와서 또 동쪽창문에 풀어뒀는데 오후에 또 서쪽..그래서 동쪽. 무려 三縱三擒(삼종삼금)! 그런데 알고보니 이넘이 포도를 괴롭히는 주홍날개꽃매미의 유충이었단 말이지..

지렁이는 도움되므로 살려주지만 너거덜은 이제부터 적이다. 아침에 선량한(..) 매미군이 방충망에 붙어 울길래 레이저포인터를 겹눈에다 쏴줬더니 날아갔다. 역시 구조상 레이저에 견디는 눈이란 건 없겠지? 내탓에 한쪽눈 실명하게 된 지나가던 선량한 매미 F군에게는 미안 (_ _) 이제 누군가 버리는 블루레이인지 뭔지만 주워서 하이파와레이쟈로 개조후 매미사냥!

그러고보니 어제는 부엌에서 그동안 보던 얇고 갈색의 쌀뻥튀기만한 바퀴벌레가 아닌 까아만 콩만한 바퀴를 최초로 발견. 도망을 막으려고 오른손을 희생(우욱). 라이터로 지지직. 바퀴오라오라 2개 설치. 오오 요새(4년전 유통기한 만료) 바퀴오라오라는 미끼가 주머니에 들어있구나 게다가 일본 (Earth제약이라더니 위키피디아에 보니 ごきぶりホイホイ 아~스제약이라고..역시 게다가 당시 미국쥐덫에서 힌트를 얻은겨? -_-)에서 기술전수받은 거구나 어쩐지 모양이 비슷하더라니
by utena | 2008/08/08 08:12 | 트랙백 | 덧글(3)
속궁합(..) 2
독일에서 6천짝(..)의 커플을 조사한 결과

비슷 : agreeableness, conscientiousness, openness(특히 agreeableness, conscientiousness가 매우 비슷)
무관 : extroversion, emotional stability

개똥결론 :
1. 게임, 영화, 애니를 제값내고/해적질로 즐기는 정도가 비슷한 사람과
2. 남에게 베푸는 친절과 예의의 정도가 비슷한 사람을 배우자로

intro/extra가 꽤 관련있을 줄 알았는데...

(도날드 트럼프가 옛날에 살던 집)
by utena | 2008/08/07 09:45 | 트랙백 | 덧글(0)
名예毁손은 무서워
뭔가를 찾느라 어느분의 블로그에 가보니 웬冥예卉손사과문이 올라와있었다. 뭔가 해서 뒤져보니 당시 한턍wan쿄-쥬가 공역해서 낸 책의 엉터리 내용에 대한 글이 있는 걸로 보아 고거 씹었다가 사과문내게 생겼던 모양인데, 뭔가의 삘링에 의해 검색을 해봤더니 아니메숑/만화계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욕하던 저 쿄-쥬에 대한 씹는 글이 거의 잡히질 않는다. 어익후 한바탕 쓸었구나

쿄-쥬쪽에 업무 의뢰해서 받아낸 결과물을 받아든 사람을 옆에서 목격한 거라든지 보면, 쿄-쥬가 문제라기보다 시킨 일 해오는 대학우너생들이 문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근데 그런 엉터리 내용을 내면서 자기 이름걸면 욕먹을 각오는 해야되는 거 아닌감.(그러고보니 진짜 사정은 모르는구나 -_-;;)

아마도 벌어먹거나 연구하는데 정확한 내용을 알 필요가 없는 탓이겠거니...


by utena | 2008/08/05 10:09 | 트랙백 | 덧글(3)
이글루스 스킨에 이상한 문제가 발생
이렇게 나와야할 넘이

이렇게 나오는 사태를 발견


한참 word-wrap을 시도하다 결국 css의 overflow:hidden을 overflow-x:auto로 땜질
그런데 웨이백머신으로 옛날 포스팅을 보면
멀쩡하고 소스를 보면 div:post_body에 overflow가 없다.
게다가 포스팅의 "#"를 눌러서 http://utena.egloos.com/1792139
같이 곧장 들어가면 제대로 wrap되어 나온다.
어쩌라고? -_-
(에이 샹)
by utena | 2008/08/04 22:05 | 트랙백 | 덧글(2)
카이바 6화를 보던 중
"あんたが背負ってたサイボーグ、アビパからのりゅうそうの奴だよ"라는 대사가 나오길래 (背負(しょ)ってる를 외어뒀던 게 정말 쓰일 줄이야! -_-) 류-소-가 뭔가 해서 뒤졌더니 제깍 나오는 2찬네루 스레.

클릭했더니 "과거로그라 볼 수 없셈"
구글캐쉬클릭했더니 페이지가 뜨긴 하는데 해당단어가 안 나옴. 어라?했더니 929쯤에 나와야하는데 700쯤에서 잘림.
어쩔 수 없이 츠보를 다운받아 보기로 했는데....이럴루기 옛날거 보려면 id를 돈주고 사야하는겨???
벅미노트(..)를 써봤으나 실패.....제길 샌드빡시아니었으면 뒤집어 엎었다. 있지안케따 2채널(-_-)

ps. IE로 보니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 혹시 저만 그런 건가요? -_-
by utena | 2008/08/04 19:49 | 트랙백 | 덧글(3)
mad max 1, 2, 3편을 보다
SF계에 이름을 남겼다는 (정말?) 영화라는 네임발류(왠지 밸류라고 쓰기가 싫었..)에 혹해서 살펴본 느낌. 한국식 광고는 마치 "매~드맥"같은 어감인데 mad max는 따지고 보면 참 썰렁한 제목 -_-

1편 - 호주 영어는 못 알아듣겠다.........알아들어도 뜻을 모르겠다...-_- 게다가 왜 이리 재미가 없어. 70년대 만든 저예산 작품이라 어쩔 수 없겠지. 아마도 당시에는 파격적이었던 비쥬알 덕에 흥행 성공한갑다. 뭐 마지막 장면은 Watchmen 덕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을지도. 끗

2편 - 보다보니...어라? 이거 전에 봤던 거네? 내가 이런걸 볼리가 없는데 -_- 하여간 윅기피디아를 보니 여기서 만들어낸 비주알과 이야기틀이 교본이 된듯싶다. 줄거리는 뭐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1편에선 어디 촌구석 정도의 문명은 남아있었는데 이젠 완죤히 어파컬륍틱 망해가는 도중으로 돌아섰구랴. 이 영화를 보고 배운 낱말 : smegma (..한국어 번역을 보고 그게 그냥 무의미조합이 아니라 지칭대상이 있었다는 것에 충격먹음)

3편 - 티나 터너 왜 나온겨....싼다돔도 그냥 그랬고 중간에 나온 아그들도 역시. 70, 80년대 나와서 참신한 영상과 구성으로(한 말 또 한다) 전설이 되었지만 역시 21세기의 눈으로 보니 아무 감흥이 없구나. 미리 봐둘걸.


멜 깁슨........오디션에 술집쌈질한 담날 퉁퉁 부은 채로 가서 오케받고 다 나은담에 갔더니 아무도 못알아봤다던데....진짜 개천에서 난 용이냐..섬도 가지고 있고
by utena | 2008/08/04 11: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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