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goodreads에서 작년에 사람들이 추천한 SF가 뭔가 해서 찾아봤는데 많은 표를 받았길래 (다른 책들도 많았으나 득표수가 너무 차이가 남) 슥 펴봤는데 재밌긴 재밌어서 며칠만에 후다닥 다 읽음
득표수가 많을법함. 간만에 읽어보는 재밌는 SF소설이었음. 누가 말했듯이 요새 휴고 네뷸라 상은 뭔 허접한 빵타지에 LGBT만 쓸어담고 있다는 느낌을 몇번 받긴 했는데, 이 소설은 뭐랄까 기본에 충실한 고전스타일 하드SF?같음
영화로 만든다던데 글쎄? 엔딩은 무조건 바뀔듯
득표수가 많을법함. 간만에 읽어보는 재밌는 SF소설이었음. 누가 말했듯이 요새 휴고 네뷸라 상은 뭔 허접한 빵타지에 LGBT만 쓸어담고 있다는 느낌을 몇번 받긴 했는데, 이 소설은 뭐랄까 기본에 충실한 고전스타일 하드SF?같음
영화로 만든다던데 글쎄? 엔딩은 무조건 바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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