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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해졌던 고통 vs. 내 소중한 사람에게 가해졌었을 고통

내 입장 :
내게 가해졌던 고통들 대부분은 기억이 안 나거나, 기억나봤자 이제 별 의미도 없고 분노도 안 나거나.
내 소중한 사람에게 가해졌었을 고통에 대해선 복수하고 싶음.

그렇다면,
나를 사랑하고 있을 사람의 입장에서, 내게 가해졌지만 이제 내게 아무런 의미없는 고통에 대한 생각도 위와 같을까?
내게 현재진행형인 고통의 경우에도 같을까? 악의적 가해자가 없을 경우에도 같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