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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드노아 제로에 대한 추억

추억은 미화될 뿐. Pain past is pleasure.

그렇다고는 해도 알드노아 제로에 그다지 나쁜 기억은 없다. 엄청난 악평 등등이 있지만, 그건 몰입해서 열심히 본 사람들 얘기일 거고, 아무 생각없이 설렁설렁 본 사람에게는 24화 중간 결말이 최악이니 전개가 이상하니 뭐 그런거 없다. 그리고 머리에 콕 박힌 장면만이 거의 트라우마급으로 남아있을뿐.


덧글

  • 천마 2018/02/06 11:28 # 삭제

    저도 좋아했던 작품입니다. 특히 1~3화는 최고였죠. 시즌 1은 마무리가 충격적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는데 문제는 시즌 2였습니다.

    전개상의 갈등에 좋은 소재가 될만한 캐릭터나 장치는 놔둔채 이야기 전개가 지지부진이더니 갑자기 존재에 대해 언급도 제대로 되지 않던 인물에 막판에 나타나 공주와 손잡고 사태를 종결시켜버리는 급전개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제게는 참 많이 아쉬운 작품입니다.
  • utena 2018/02/06 19:54 #

    말씀듣고보니 괜히 한번 더 보고 싶어지네요 으으으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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