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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fellow travelers, we're just stardust.

Spin trilogy의 작가는....아니 잠깐 Axis trilogy인가? https://en.wikipedia.org/wiki/Spin_(novel) 를 보니 trilogy도 아닌가보네..

하여간 이 작가는 SF보다 그냥 러브 로맨스를 쓰는게 더 독자의 심금을 울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Spin 시리즈는......뭐 그냥저냥 심드렁한 내용이었는데 군데군데 심금을 울리는 문장이 꽤 있었다. 이 얘길 전에 주절거렸나? 기억이 안난다.

우리는 나름 시공간을 여행하는 동반자들이라고 떠벌대긴 하지만 결국 다 무언가의 상태변화에 따른 산물 또는 부산물.

뭐..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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