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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kele outlet 셔틀버스 표파는 곳 + 차타는 곳

2017년 9월말 추석인지 뭔지 관심도 없는 명절 동안 잠깐 허우이를 갔다왔는데 여행기 올리기 귀찮아서 episodic하게 생각나는대로 쓰는 중..



하와이 관련으로 검색하면 뙇 나오는 그 말많고 탈많은 와이켈레 아웃렛으로 가는 수많은 교통수단 중 하나인, 수십년전에 굴러다니던 버스 하나 사서 덜컹거리며 수송하는, 누가 돈버는지 궁금한 그 노란 매표소의 지도상 위치는

https://goo.gl/maps/SnVebTo6iT42 (대충 이 근처)

이고 그림으로 보면 여기

임.
와이키키 해변을 따라가는 큰길을 따라 Ala moana쪽으로(와이키키해변이 왼쪽에 위치하게 됨. 즉 일방통행로를 거슬러 올라가는 꼴) 걷다보면 오른쪽에 있는 T-galleria를 찾을 수 있는데 (바로 앞이 대각선 횡단가능한 네거리) 거기는 정문(?)이니 당연히 이런 매표소가 없을 거고 골목으로 들어가야 보이는 거임...이걸 발견못하고 되돌아오다니...ㅅㅂ

이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지도상 위치를 알려주는 글을 찾지 못했고, 길거리에 널려있다는 셔틀알림이도 못봣으며 (나중에 봄 ㅅㅂ), 겨우 누군가 어느 거리따라 가면 된다해서 찾은 거라 거의 2시간을 땡볕에서 날리고 시간도 날렸기 때문. ㅅㅂ

  • 난 outlet에서 직영하는 셔틀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걍 개인이 운영하는 수많은 셔틀 중 하나였을 뿐이고.,..ㅅㅂ
  • local time 일욜에 간 거라서 맨 마지막 3:30꺼 타서 6시차 타고 돌아왔을뿐이고...ㅅㅂ
  • 뭐가 급했는지 3:15에 출발했을 뿐이고.......뭐 난 좋지
  • 세일기간이 아니라서 받을 coupon도 없는데 귀찮은 회원가입은 했고...ㅅㅂ
  • 인포에서 coupon book받는거 잊었을 뿐이고....ㅅㅂ 아참 요샌 필요없다고도 하고 어차피 해당하는 것도 없었고...ㅅㅂㅅㅂ
  • 매장크기는 코딱지만한데, 쇼핑에 관심없어하는 나에게 2시간이 모자랄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을 뿐이고..ㅅㅂ
  • 새 캐리어 사도 가지고 못탄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도 자리가 남으니 태워주긴 하던데 ㅅㅂ 그러면 나도 살걸 ㅅㅂ
  • 운전사 아저씨가 철저해서 줄안서는 손놈들 응징해주는게 고마워서 팁을 줬을 뿐이고...이건 안ㅅㅂ
  • 12마넌짜리 신발을 6마넌에 사올 수 잇었는데 치수를 잘못 알아서 못샀을 뿐이고......ㅅㅂ
  • 역시나 outlet이라, 제대로 된 coach인지 뭔지 톨벛인지하는 점포에서 보는 상품이랑 가격뿐 아니라 디자인이 이미 엄청 차이났을 뿐이고.....아 뭐 난 안샀으니까 이것도 안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