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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과 devil's advocate

'만장일치는 짜고치는 고스돕(sic)'이라 주장하는 볍진들과 같은 취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짜증나기는 하지만,

시험에서 100점이 나오는걸 출제의 실패라고 보는 입장에서는 7:1 같이 최소한의 반대의견은 나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망가뜨린 사람에게는 이 정도가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devil's advocate은 모든 결정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ps. 그래서 이무뇰은 싫어하지만 이무뇰이 한 말은 틀리진 않았다고 생각. 틀리지않았다기보단 심정적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