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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돌려말하기 (액수가 모자라다!)

G씨의 증언

"수십년 직장생활경력의 G씨(다른 사람)가 조그만 회사에 취직했는데 힘들게 일한다고 사장이 '어머니 외투라도 사드리세요'라면서 보너스로 상품권을 줌. 신이 난 G씨가 집에 와서 봉투를 열어보니 상품권 3만원 어치가 들어있었음. 이상하다고 생각한 G씨는 다음날 회사가서 '사장님 정말 죄송한데 이거 주유권으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물음. 아마도 살짝 어이없었을 사장은 상품권을 받아들고 '어?? 왜 내가 3만원어치를 넣었지 미안해 이거 30만원짜리 줄거였는데! 나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했겠네 어떡해 ㅋㅋㅋㅋ'라면서 30만원짜리 상품권으로 바꿔줌."

교훈 : 나였으면 분명 대놓고 '사장님 이거 액수 잘못된 거 같아염' 이랬을텐데....나한텐 불가능할 기술이야 OTL

덧글

  • Devilot 2017/03/02 02:26 #

    저한테도 불가능하네요 on_
  • utena 2017/03/04 13:51 #

    연습과 훈련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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