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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O2 일기

이젠 다 귀찮아져서 일정에 맞춰 사람들이 몰리는 보스잡기만 함. 역시 많은 사람들이 서로 도와주고 살려주고 부대끼고 roleplaying하는 거 보는게 제일 재미있음. 제일 신날 때가 죽은 남의 캐릭터 부활시켜줄 때임.
그래서 이런 때는 eve online이 매우 부러움

쌀나라 사람임을 자처하는 사람이 말을 걸어와서 같이 놀긴 하는데, 혹시 나의 성별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가진 건 아니겠지?하는 의심 반 걱정 반. 설마, 그 정도 오래 온라인겜질을 했으면 잘못된 가정을 하지는 않겠거니......

덧글

  • Charlie 2016/08/11 09:25 #

    사람이 나이가 든다고 철이 꼭 든다는 법이 없듯....
  • utena 2016/08/14 19:33 #

    그..그래도 좋은 쪽으로 전제를 깔아두고싶은 심정이에요. 이러다가 설마가 사람잡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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