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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씨의 증언

2년 전 이야기 :

"사무실에 황XX라는 할배가 있었음.

금연인 고기집에서 사람들 몰래 담배 피움. 다른 자리에서 항의들어와서 직원이 뭐라고 하니 발뺌함.

어떤 부대찌개집에서는 서빙아주머니한테 뭐라고 하면서 팔을 잡음. 아주머니 딴데 가니까 '이러면서 팔 한번 만져보는거지 뭐 ㅋㅋ'라고 함.

지 딸이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다닌다고 으스대던데.."





소감 :

금연을 시킬 거면 고기굽는 연기도 깔끔하게 날려버려주기 바람.
'을'을 대하는 꼴을 보면 인성이 나오지만 인성이 좋다고 돈 잘 벌지는 않으니 뭐.

덧글

  • Devilot 2016/07/31 22:43 #

    아 욕할뻔했네요(....) 욕해도 되나요 야이 @#$@%
  • utena 2016/08/05 18:41 #

    당근이죠 마음껏 하세양!
  • rumic71 2016/08/01 20:02 #

    아 그냥 업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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