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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근처 경발원 마약깐풍기 my ass

고려해야 할 것 : 2번 먹어봤을 뿐임. 매운거 못 먹음.


▣ 깐풍기의 경우
1. 고기는 양념맛이 반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맵고 질긴 닭튀김일뿐. (원래 튀김옷과 양념이 없는 요리였던가 어쨌든)
2. 뼈발라낸 고기도 아닌 주제에 양은 닭 반마리도 안 되는 것 같음
3. 근데 25천원으로 메뉴판에 써있음

▣ 짜장면의 경우
1. 튀긴 춘장이 아니라 그냥 춘장의 맛이 남
2. 면의 양도 적고 짜장은 그보다 더 적게 위에 사알짝 올려놨음
3. 고기 5조각 들어있었나? 양파가 많은 것도 아니고


짬뽕은 안 먹어서 모르겠지만 먹어본 사람이 마늘의 양이 옛날보다 줄었다고 함.
매운 거 좋아하는 변태가 아닌 이상 내 기준에서 이건 맛있는 깐풍기가 아님. (마약이 맛있다는 게 이상한 거겠지?)


▣ 위생의 경우
1. 식기에 물 흥건한 것도 싫은데 최소한 냄새는 나지 말아야지?
2. 식기에 머리카락이 떨어질 수는 있는데 내려놓으면서 확인은 안 하나? 모자를 쓴 것도 아닌데 자신있었나?



결론 : 남의 돈주고도 먹으러 가지 말아야겠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