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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와 mug으로 만든 브라우니


를 따라서

핫케익 가루 quarter cup
코코아 가루 대충
우유 적당히

넣고 돌렸더니 아니나다를까 부풀어서 넘치려 하길래 1:40에서 끊고 꺼내보니 위에는 살짝 브라우니스러운 빵 부분이 있으나 나머지는 죽. -_-

빵스러운 부분만 걷어먹어보니...................쓰다! 써!

다시 전자레인지에 돌려봤으나 죽부분은 안 없어지고 넘치기만 해서 걍 포기하고 브라우니죽을 떠먹음. 핫케익가루에 설탕이 좀 있어서 그런지 쓰기만 하진 않았으나 케익가루가 뭉친 부분이 있음. 그리고 dish washing하기 안 좋아서 우유부어 처리.

교훈 : 우유를 덜 넣고 가루를 잘 섞고 설탕을 듬뿍(..) 넣어야 맛있을 거 같음.

덧글

  • 蛇骨 2013/06/25 18:31 # 삭제 답글

    약간 다르지만 제가 아는 누군가가 심심해서 쿠키 & 케이크 만들기를 배운 다음에 하는 말이 '쿠키와 케이크는 절대적으로 설탕과 버터가 떡칠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 라고 하시던...
  • utena 2013/06/25 20:33 #

    제가 듣기로도 설탕과 지방으로만 이루어진 음식이라고..-_-;;;
  • 明津 2013/06/25 20:39 # 삭제 답글

    브라우니는 요정이 아니었... 아니 개이름이었... 이게 아니고,
    쿠키든 케잌이든 어느 정도의 화력(오븐)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마이크로 웨이브로 빵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니 놀랍군요.
  • utena 2013/06/25 20:54 #

    밥도 지을 수 있으니 어서 해보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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