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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한 여성의 얼굴

물론 예쁘다.

그러나

화장을 안 해서 피부의 안 좋은 상태가 살짝 드러난 얼굴이라고 해서

그 사람에게 가진 호감이 사라지거나,

중립상태로부터 부정적인 상태로 가지는 않는다.

라고 methinks (..)

화장이 예복의 의미만으로(그리고 빈도) 남으면 세상이 참 살기 편해질텐데.

덧글

  • Devilot 2013/02/14 15:15 #

    감사합니다(?) <-화장 거의 안하고 못한다
    화장한 게 당연히 예쁘지만 안한 걸 예의없는 걸로 취급할 땐 화나요-.-
  • utena 2013/02/14 22:26 #

    화장을 예의로 취급하는 사람들 심정은 이해하는데 그거야 어디까지나 그 사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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