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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and day라는 영화를 봤다

얼핏 보기에 심각한 Final destination같은 영화인 줄 알았는데 보다보니 이건.....

탐 크루즈의 태연개그 -_-
눈에 좋은 섬경치
코믹하고 절묘한 악숀
킥킥거리게 만드는 수미상관

아니 이런 수작이 있었다니! 간만에 즐겁게 본 영화였음! 탐 크루즈는 최근 미션 임파써블을 보니 살짝 나이든 티가 나던데 아아 좀더 젊음을 유지해주시기 바람! 캐므롼 디아즈는 사실 연기 잘 하는지는 모르겠고 별 관심도 없는 배우지만 (마스크가 다임) 재미있었음.
근데 주연 부각이 심해서인지 악역 등등이 좀 약해 보임.

오늘의 감상 끗

덧글

  • 잠본이 2012/10/17 19:53 #

    첩보는 핑계고 그냥 로맨틱 코미디
  • utena 2012/10/28 17:46 #

    나머지는 다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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