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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하철 개그

상황 : 지하철에서 친구사이인듯한 노인 2명이 한 사람은 앉고 다른 사람은 앉아서 나누는 대화

앉은 노인 曰
"내가 나이가 70이 되니까 시간이 왜이리 휙휙 지나가는지 몰라"

여기까진 평범.

"그런데 이놈의 늙은이들은 왜 집에 있지않고 여기저기 나돌아다니는지 모르겠어"
순간 주위에서 킥킥대는 웃음소리들.
-_-;

덧글

  • Devilot 2012/03/13 21:05 #

    오 웃긴데요(.....) 리더스 다이제스트 스타일 유머(....)
  • utena 2012/03/14 08:28 #

    한번 투고해볼까요 ;
  • 잠본이 2012/03/13 21:26 #

    설마 의도한 개그라면 꽤 고수이실지도;;;
  • utena 2012/03/14 08:29 #

    어이없어들하는 웃음이었으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의도한 바는 아니었다고 맘대로 단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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