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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의 계약자. far cry/FFXIII

쿠로노 케-약샤 DTB 2 그러니까 현식씨편인 2번째의 오프닝인지 엔딩이었던 츠키아카리노 미치시루베
너무 익숙해서 어디서 들었을까 한참 고민하다 낸 결론은
savage garden의 to the moon and back
여전히 더 비슷했던 곡이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하여간 잠정 결론.,


PC game Far cry에서 문열 때 들리는 마치 "Carl senten(ce)!"라고 하는듯한 -_- 효과음이 딱 한번 FF13 (PS3)에서 문열릴 때 들린 적이 있었다. 빵구(..)한테 잡혀 끌려다닐 때. 정말 똑같았는데, 왜 같은지는 미스테뤼. 단순히 같은 효과음자료를 쓴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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