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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goes there?를 읽다

읽다보니....."어? 옛날에 본 영화랑 비슷하네..?"
중요 사건이 일어난 직후....."그 영화맞는 거 같다"
다 읽은 후 확인......역시나 그 영화의 원작 -_-

아...내 시간 돌려내. 맥빠져서 요약할 줄거리도 패스....

한편, 어렸을 때 읽은 어린이용 괴담(?)같은 책에서 본 것 중에
"굴뚝모양의 감옥에 갇힌 외계인이 빈 통조림캔과 낚시바늘인지 뭔지만으로 antigravity장치를 만들어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이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