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s pointless from a certain perspective.

utena.egloos.com

포토로그




공유기 안에 숨은 filezilla server 설정

모처에서 쓰던, 휙 던져놓고 run하면 그냥 되던 serv-u에 익숙한 삶을 살다가 오픈소스거렁뱅이의 삶을 살기 위해 파일질라 서버를 써보려고 했는데 왜이리 안되나 왜이리 안되나 삽질하다 방금 성공한 경험담을 써보면........

1. server라서 스스로 커넥션을 만들 기회가 없으므로 windows 방화벽 예외에 자동추가가 안 된다. -_- (보통의 통신프로그램은 처음 실행할 때 밖으로 나가려고 하므로 윈도그 방충벽에서 예외추가여부를 자동으로 물어보는데 이게 없으니 추가가 안 되고 계속 막혀있었음......어휴)

2. 공유기 뒤에서 쓰는 빠일질라에서는 firewall에서 포트를 열어주고 router에서 포워딩을 해줘야하는, 2가지 절차가 필요하다. (역시 보통은 아무 생각없이 포트만 열어주면 되는데 그넘의 pasv모드땜시 문제인듯)
그러니깐 이런거


기타 : 고정ip가 아니면서 도메인네임 쓰기 싫을 때는 설정에서 일일이 ip를 바꿔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음. 포트 레인지도 처음 한 번은 넣어줘야 함.....

아 싯파 이러니까 사람들이 오픈소스를 꺼려할락말락(...)

덧글

  • 친구A 2010/10/18 15:37 #

    오픈소스라서가 아니고 서버셋팅을 첨해봐서 한 삽질들 뿐인듯한..
    ('-' )
  • utena 2010/10/26 21:40 #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방충벽 안에서 서버를 굴려본 경험이 없는 거지만 그냥 죄없는 오픈소스 건드려보고 싶었...(..)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