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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 Egan의 Teranesia를 읽다

네타바레 스포일러 주의. Greg Egan의 다른 소설도 까발릴 수 있음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응끼앾


..................아 재미없어 -_-
300쪽짜리 소설인데 중간까지는 므엉. 사건은 일어나지만 흥미롭진 않음. 그리고 중간부터 75% 부분까지 찌질거리다가 75%부분에서 갑자기 SF스럽게 탈바꿈. 그리고 끝에 가면 말로만 듣던 abrupt ending. 아마 쿼런틴의 프리커서로 쓴 모냥인데 시간낭비했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음.

줄거리 요약 - 푸레바(..)군은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가 아니라 희한한 나비연구하는 부모와 여동생과 살다 부모가 지뢰로 죽자 아무 생각없이 여동생과 배타고 호주로 튀어서 캐나다의 사이비 과학자 이모네에 얹혀살다가 중간생략하고 취직생활하는데 여동생이 학부생 주제에(..) 이상한 생물현상땜시 대학교 연구로 옛날에 탈출한 섬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자 말리려다 못 말리고 결국 스토킹하게 되는데 거기서 만난 생물학자와 노닥거리다 여동생과 만나고 결국 자기가 부모섬으로 먼저 들어갔다가 이상한 생물이 가진 dna에 감염돼 이상해지는 바람에 로컬 군바리에게 잡혔으나 탈출하고 여동생이 겨우 치료해주고 끗. 이상한 dna는 쿼런틴에 나온 quantum mod같은 양자컴이라 막 생물감염시켜서 그중 제일 잘 나가는 상태로 유지시키는 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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