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s pointless from a certain perspective.

utena.egloos.com

포토로그




최근 읽은 SF소설들

Kurt Vonnegut의 slaughterhouse-five
반전소설이란 건 알았는데 이렇게 재미가 없을 줄이야...그냥 줄줄줄줄 나열...
하품나옴. 끗.

James Tiptree, Jr. 의 love is the plan the plan is death
이건 무슨 느낌표 난무의 또 다른 재미없음의 극치..그게 다야?


여기서부턴 전부 greg egan
crystal nights - 그냥 또 하나의 뻔한 아이디어

glory - 처음 부분이 무지 재미없는데(씰데없는 수소가 어쩌고 반물질 어쩌고 줄줄) 그 부분을 넘기면 조금 재미있을락말락하다가 썰렁하게 나가는듯하다가 오오 잠깐 감탄하고 또 썰렁하게 끗.

learning to be me -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걸 적절히 소설로 만든 결과. 뭐 그럭저럭.

the infinite assassin - 어렸을 때, 실수 직선에서 포인트 하나를 콕 집었을 때 유리수를 찍을 확률이 0이란 말을 처음 듣고 황당해하며 구상했던 SF소설이 바로 요기 잉네! (..)

our lady of chernobyl - 이건 또 뭐야 어디가 SF야 처음엔 billy the bat옛 추리소설읽는 흥미진진함이었는데 썰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