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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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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좀 충격봤는 시리즈. ..
by utena at 11/20 오 그렇군요! by utena at 11/20 만들어보면 왜 그런지 알 거.. by utena at 11/20 저 창틀은 안쪽도 저렇게 되.. by 영원제타 at 11/14 와 고맙습니다. 방명록을 .. by utena at 11/10 헉 전혀 상상하지 못한 곳에! by utena at 11/10 딤플은 요즘 스피커에 응용되.. by rumic71 at 11/07 네. 몇천원이었으면 피눈.. by utena at 11/07 그럼 이제 교보는 바이바이.. by utena at 11/07 아 이거 친구집에 있는 것(.. by utena at 11/07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1. Wargames라는, 졸랭 유명하지만 일반인(!)들은 아무도 모르는 영화는 1983년에 나왔다. 사실 영화내용은 별것도 아니고 그냥 므엉하다. 83년이니 오죽하랴. 하지만 이 영화의 진짜 중요한 점은 바로
1983년에 중산층 고딩넘이 컴과 티비와 화장실이 딸린 자기방을 가지고있다는 것. 2. 같은 거리를 왕복(지하철+마을버스)하는데 가끔 차비가 100원이 더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점점 잦아지고 있다. 이거 어디에 항의를 하지? 혹시 마을버스가 잔꾀를 부리는 건가? 3. 새로운 독감이 전염병이 되어서 그나마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점은 "입 안 가리고 기침해대는 깨새기들이 좀 줄어들 거 같다."와 "발로만 문열어도 눈총주는 사람이 많지않을 거 같다." 두 가지. 야이 깨새기들아 기침하려면 입은 가리란 말야 그리고 입가리면 뭐해 그손 지하철 손잡이에 닦지마 이 미친 깨새기야 그리고 감기걸렸으면 남의 키보드나 마우스 만지지마 얼굴에 대고 기침하지도 마 확 거세해줄까? 4.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을 뒤, 높은 곳에서 지켜보면 웃음이 나올 때가 있는데 바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이 계단을 내려갈 때 4. 4달 가까이 물로만 머리를 감는데도 도저히 사라지지 않는 머리냄새(가까이 안 가면 모르긴 하지만)와 빗에 들러붙는 하얀 때가 짜증나서 결국 비누칠을 살짝 해봤는데........헹궈낸 물이 쌀뜨물보다 더 하얗고 뿌옇게 되었다. 아 어쩌지......계속 할까 말까 머리 박박 문지르고 열심히 빗질하는 것도 결국 때를 빼내야한다는 건데 그럴바에 그냥 비누를 가볍게 칠해서 절충해야하는 방법으로 가야할까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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