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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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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기억을 되살려보..
by Mr.Gon at 12/15 선생님&교수에게 물어보며.. by 파김치 at 12/14 만들어놓았다가 시험때 컨.. by 잠본이 at 12/13 그래서 틀린 버전이라고 써놓.. by utena at 12/12 ? Please explain(..). by utena at 12/12 exp(-ax^2+bx) 를 -i.. by 아프켄풀다가 at 12/08 이래서 문과, 이과, 예체.. by Mr.Gon at 12/08 ......아! by utena at 12/04 100단어말씀이면 검색하시면.. by utena at 12/04 좋아지신다니 다행이네요... by utena at 12/04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읍니다'를 '습니다'에 흡수시키고 '삭월세'를 '사글세'로 바꿀 거면
'지긋이'와 '지그시'도 그냥 통일하든가.... '했다'나 '었다'도 '햇다'와 '엇다'로 바꾸든가....컴퓨러 시대에 shift키 누르기가 얼마나 불편한데......혹시 brain-machine interface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거임? 아예 '꺾다'도 '꺽다'로 바꾸면 되겠네 떡복이........연필깍이...깎두기....아 이건 아니고(..) 그러고보니 연예인을 연애인으로 쓰면 shift 안 눌러도 되니 좋긴 하군. ...키보드를 바꾸는 게 쉬울까 맞춤법을 바꾸는 게 쉬울까 잭슨의 전자기책이 왜이리 재미없나 잠깐 생각해봤는데, 뭔가 새로운 개념을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거의 technical detail들이라 그런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성격특성상 이제 알만큼 알았다는 생각이 들면 흥미가 확 떨어지는데...알만큼 알았다고 해서 problem도 술술 풀 수 있는 게 당연히 아니라는 문제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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