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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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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은 요즘 스피커에 응용되..
by rumic71 at 11/07 네. 몇천원이었으면 피눈.. by utena at 11/07 그럼 이제 교보는 바이바이.. by utena at 11/07 아 이거 친구집에 있는 것(.. by utena at 11/07 네. -_- 책은 역시 빌려봐.. by utena at 11/07 600원이나....! 3년동안 사.. by 파김치 at 11/03 어차피 책사도 온라인에서 .. by Mr.Gon at 11/02 그냥...샴푸쓰세요...-_- by Mr.Gon at 11/02 4. http://ougar.egloos.. by 샐리 at 11/01 적립금 날리셨나요(...) .. by Devilot at 10/31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냥 민주주의 옹호에 쓰일법한 근거라고 줄여쓸 걸 그랬나?
하여간 옛날옛날에 어딘가에서 콩갯수 맞추기같은 태스크에는 여러 사람의 추정값의 평균이 귀신같이 잘 맞는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얼마전에 다시 비슷한 기사가 싸이언티퐥 어뭬리캰에 나오고 그걸 맘대로 요약하자면...(틀릴 수도 있..) "이런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위한 대중의 조건은 : 문제에 관련된 지식을 가져야하고, 다양한 관점들을 지녀야 하며, 다양한 지식들을 문제에 갖다붙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한 민주사회의 구성원이 되기 위해선 문제가 되는 사항에 대해 적당히 알아야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관점과 지식을 제공할 수 있어야... 또는 민주주의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선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야... ........근데 이 기사엔 한 가지 더 있다. 즉 혼자서도 바른 판단을 내리는 방법 : 1. 첫번째 추정값이 틀렸다고 가정한다. 2. 왜 그럴지 생각한다. 어떤 가정과 생각이 틀렸을까? 3. 새로운 고찰이 뭘 의미하는가? 4. 새 관점에 의거 두번째 추정을 한다. 그래서 추정들간의 평균을 내야 맞는 값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하긴 민주주의는 잘 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엉망이 되지 않는 게 목표(라고 생각함.)이니 뭐.. 궁금증에 decision theory를 찾아봤는데 윅희피디아에 "It is sometimes called game theory"라는 말이 있다. 그런 거였냐! 같은 거였냐! 민주주의 잘하면 우리도 4집에 한 집씩 이런 거 가질 수 있냐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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