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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을 이용해 천재사칭하기(..)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생일 패러독스의 응용을 보니...

  • 마침 며칠전에 본 바로 저 내용의 동영상이 생각났는데 그걸 보면서 내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바로 "확률이 충분히 높아지는"을 보통 사람들은 아마 100%로 해석하지 않을까?라는 점. 50%만 넘어가면 충분하다거나 99%면 100%나 다름없다거나, 실용면에서 확률을 적용할 때 과연 보통 사람들이 이런 발상(이랄 것도-_-)을 할 수 있을까? 아마 할 수 있더라도 문제상황에 따라 적용못하는 게 아닐까?(4카드문제처럼)

  • 교보문고의 wishlist에 책 넣어뒀다가 한참 후에 보면 삭 지워져서 분노한 경험이 몇번 있는데 sonnet님의 방법은 아마존에서나 가능한 건지...얼마전에 보니 교보의 기간도 늘긴 한 거 같지만 어차피 로그인을 거의 안 하니.. 도대체 책에 점만 찍어놓고, 사야말이지..-_-(게다가 최근 찍은 책은 도서관으로 해결할까 살까 고민중 등등)

  • 확률을 이용해 천재사칭하기(..) : Feynman아저씨가 "나는 천재가 아니다. 다만 평소에 안풀리는 문제를 10개(dozen이었나?;;)쯤 머리에 넣어두고 새로운 풀이방법을 알게 될 때마다 문제들에 적용시켜보는 것뿐이다"라는 게 그냥 그럴듯한 우스개가 아니라는 사실을 저 글을 보고서 이제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