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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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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보쿠사이라면 가난뱅이티?..
by 세이람 at 15:25 아아, 꿈의 집이다...... by 레이븐 at 13:54 .....이거 혹시 덜덜덜덜.. by utena at 08/14 10대가 읽어야 할 필독서 중.. by utena at 08/14 ddddddddddddddddd.. by x at 08/13 헉, 바로 아시다니-ㅁ- 역.. by amanzo at 08/13 앗 그러신가요 ;; 아무 생각없.. by utena at 08/13 그리고 영어공부도 하는 편.. by utena at 08/13 저런 취급을 당하면서도 여전.. by 친구A at 08/12 정말 딱이군요! 옆구리 찔러.. by Semilla at 08/11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관심도 없는 서울대 법대라는 곳에도 갈 수 있었을지도 -_- 아냐 하봐드나 MIT도 껌......일리는 없으려나)
어무이께서 다용도실(세탁실)에서 지렁이 발견. 저층 세대라 하수구를 통해 올라온 녀석으로 추정. 오른손에 뭔가를 들고 있었던 탓에 왼손으로 주우기가 힘들었음(오른손잡이의 슬픔). 결국 꼬챙이 동원. 굵기는 한때 유행하던 가느다란 담배급, 길이는 손가락 하나 정도. 동백화분에 넣어주니 어찌어찌 재주좋게 구멍찾아 들어가긴 했는데, 이 동백 화분이 워낙 오래된 넘이라 뿌리얽힘이 장난아닐지라 잘 살지 의문. 게다가 동백이라 물도 덜 주는 바람에 겉이 말라 있어서 급히 수분공급. 유심히 관찰하다보니 몸의 대부분이 들어가긴 했는데 꿈틀거릴 때마다 표면의 흙이 들썩 -_- 그냥 밖에 던져줄 걸 그랬나...이제 와서 꺼낼 수도 없고(물퍼부으면 나오겠지만) 몸끝부분이 흙밖에 남았길래 스프레이로 물뿌려주니 뿌릴 때마다 움찔움찔..미안 지렁군 아부지께서 부엌찬장문을 청소하시다가 칼꽂이가 덜렁거리길래 어디 나사가 빠졌나 했더니....아예 나사가 없음. -_- 겉에서 안 보인다고 빼돌렸냐 이 깨새기 ........머리아프니 눈요기 사진이나 러시아 어딘가의 탑을 복원했다는 사진. 출처는 사진에 ![]() ![]() 올리버 어쩌구라는 사람의 의자 디자인. 전에 본 흔들의자랑 비슷 ![]() 팜스프링쓰의 어느 집. 순 조명발 ![]() .......게임하고 싶어......SF소설 읽고싶어.......하루의 시간이 너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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