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s pointless from a certain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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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f Hearted

경주마 이름이 재밌는 거야 이미 알고 있었지만, Hoof Hearted 이라는 이름이 전설이라길래 "뭐 어쩌라고 경주에 half-hearted으로 임했단 건가?"싶었는데 실제 중계영상을 보고서야(듣고서야) 풉poop할 수 있었다.

의미없는 g마켓 쿠폰

지마켓의 어떤 판매자가 6만원짜리 상품을 70만원으로 점점점 바꾸는 걸 목격한 이후, 다나와™같이 가격추이를 제공하지 않는 곳은 일단 의심하게 됐고, 딱히 여기뿐아니라 값왕창 올려놓고 빅세일 때 싸게 판다고 개소리하는 깨새기들을 많이 보고 난 후...

아멀랑 하갼 지마켓에서 10% 쿠폰 12% 쿠폰 주는거 열심히 적용해봤자 네이버같이 중개자 통하는 거보다 비쌈.
똑같은 상품이 이렇게 차이가.. 깔깔깔 
간만에 그림판 수동 모자이크 썼네 (^---- ^++++)

Hyperion Cantos 재도전 예정

Hyperion을 다 읽다

내가 첫권을 다 읽었었다니...조금 충격. 장하다 10년 전의 나
급 밀린 소설들 읽다가 얼핏 나무윜긔를 보니 평이 매우 좋아서 (원래 평은 좋은 소설이었지만) 재도전하기로 결정.
하지만 최근 to do list에 올린 소설만 30권인데..어느 세월에..

한 2주 정도 연속 소설만 읽었더니 질려서 미친듯이 동영상을 봤어야 했다.
드라마 Loki 꽤 재밌었는데, 이걸 안보면 스트렌지 하카세 다음 영화를 보기 힘들다니 확기냥

Recursion 읽음

blake crouch의 소설인데, 왠지 electric ant를 연상시키는 묘한 소재=주제를 가진 소설

단순한 결말로 이어지는거같은데 반밖에 안읽었길래 뭔가싶었는데 뒤로 줄줄줄 이어짐

다음엔 distress를 읽을까했는데 더 짧은 all systems red를 읽어볼까싶음. culture시리즈도 다음걸 읽고싶은데..

To Sleep in a Sea of Stars 읽음

기발함은 없지만 나름 재미있는 미니 space opera?

아주 재미있고 유명한 모 인디 게임이 생각남. (이게 처음은 아니지만 하여간)

엄청난 전개와 반전이 있는 건 아니고 묘하게 소소한(상대적으로) 사건들이 줄줄줄 이어지는게, 개연성이라기보다 뭔가 '음 현실이면 차라리 이런 일이 생기는게 맞을지도'같은 느낌을 받음.

Project hail mary가 술술 읽혔던 이유가 인물들간의 대화가 많아서 그랬나싶기도 한데, greg egan의 distress를 읽다가 뭔가 답답해서 to sleep in a sea of stars를 읽으니 훨 잘 읽힘

Project Hail Mary를 다 읽다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goodreads에서 작년에 사람들이 추천한 SF가 뭔가 해서 찾아봤는데 많은 표를 받았길래 (다른 책들도 많았으나 득표수가 너무 차이가 남) 슥 펴봤는데 재밌긴 재밌어서 며칠만에 후다닥 다 읽음

득표수가 많을법함. 간만에 읽어보는 재밌는 SF소설이었음. 누가 말했듯이 요새 휴고 네뷸라 상은 뭔 허접한 빵타지에 LGBT만 쓸어담고 있다는 느낌을 몇번 받긴 했는데, 이 소설은 뭐랄까 기본에 충실한 고전스타일 하드SF?같음

영화로 만든다던데 글쎄? 엔딩은 무조건 바뀔듯

what could possibly go wrong?

민주주의의 장점 : 바보를 끌어내릴 수 있다
민주주의의 단점 : 바보가 바보를 끌어내린다

독재의 장점 : 통치자가 유능 (사실은 희망사항)
독재의 단점 : 그런데 악당

Legion을 다 읽다

novella는 trilogy라고 안부르나? 몰겠다 하여간 brandon sanderson의 legion 3개를 다 읽었다.

첫 편은 아시모브의 소설과 비슷한 장치가 나오는데 그냥 진행용 장치로만 쓰이고
2편은 ........벌써 까먹었네 뭔 내용이었지 아 채열아저씨
3편은 에라 패스
근데 이 주인공의 컨셉은 표절이란 말 안듣는건가...뭐지

전부 novella라 순식간에 슥슥 읽기는 좋았는데, by definition 짧으므로 복잡흥미진진한 plot따위는 읍다. 그래도 간만에 읽은거고 권당 하루밖에 안걸리고 나름 적당히 재미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altered carbon이 좀 난잡해보여도 꽤 흥미있게 읽을만했던거같다. 넵푸릭스 드라마도 책다음에 본건데도 잘 만들어졌지만, 2기부터는 별로라던데 안타깝네.

지금 읽는 Project Hail Mary도 재미있을것인가....? 이거 다 읽으면 손놨던 Culture시리즈나 다시 봐야겠다

윈도우에서 alt가 메뉴를 triggering하는 것 막기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처음에 윈도우를 쓰기 시작했을때, alt키를 눌렀다 떼면 active windows의 메뉴로 focus가 가버려서 다른 키를 눌러도 해당 윈도우 메뉴에서만 입력을 받게 되는 상황이 너무 싫었는데 지금까지도 여전함. (예를 들어 Word쓰다가 alt 눌렀다 떼고 다른 키 누르면 문자가 입력되는게 아니라 메뉴선택만 열심히 하고 있게 되는 상황 따등)

NexusFile에서는 이런 상황이 안나타나길래 어떻게 했나했더니 주인장께서 아예 프로그래밍을 '상황모니터하면서 처리'하는 걸로 해결하셨음

그러던 지금, 급생각나서 검색해보니 ahk 요새 버전에서는 ~LAlt::Send {Blind}{vkE8} 로 해결된다길래 해봤더니 잘됨!
Ralt에도 적용할까

핵융합이 실용화되면

신나게 불켜고 컴돌리고 열을 뿜어낼텐데 지구온나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지구밖에서 고체헬륨이나 고체질소라도 끌고와야하는 걸까

뭐 알아서 하겠지




옛날에 장난스럽게 이틀을 2틀이라고 쓰고 다녔는데 정말로 2틀이 표준어인 걸로 아는 사람이 있다는 걸 보면, 지구온나나가 표준어인 줄 아는 사람도 있을지도

Static AI

2019년 7월에 본 뉴스가 "숫자를 구별할 수 있는 유리"였는데,
이제 2022년에 나온 뉴스가 "일상생활에 쓰이는 사물 자체를 mechanical neural network로 사용"하는 것이네.

IoT에 이어서 IoA ... 3년 걸렸네

대탈출 4까지 보고

뭐야 불법촬영물 공지는 언제부터 생긴겨..

하여간, 이제서야 뒤늦게 본 소감
→조작논란
예능 반 + 레알리티 반 이라는 측면에서 "아니 뭐 이런게 조작논란이 되지?"라고 생각하는데, 세상에 불편러가 없으면 안되긴 하니..
얼마만큼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느냐같은 기준의 문제겠거니..
112를 안누른건, 뭐 딱히 안눌러도 도망가는데 아무 문제없어보였으니 제작진이 만든 성의를 생각해서 넣고싶었을 거 같기도 함
시간조작은 뭐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도 될거같은디 어차피 볼 때 초단위로 따지면서 보는 것도 아니고..
마네킹 떨어지는 곳은 Inside™ 같았

* * * * * * * *
티비를 전혀 안 보던 나로서는 티비에 수천억짜리 집이 나오건 p0rn이 나오건 비싼 차가 나오건 복권 수천억에 당첨되건(이건 너무 비현실적이라?) 부럽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예능이나 리얼뉴스같은게 아닌 상상속의 드라마 제외), 예전에 우연히 옛날 런닝맨을 보고 "와 저런 건물에서 게임하는거 재미있겠다"생각만 하다가, 또 우연히 얼핏 접하게 된 좀비 병원 에피소드를 조금 보니 "어? 이런 게 있어? 대탈출이라고?"로 시작해서, 출연진이 부럽다라는 생각이 드는 최초의 티비프로그램이 아닐까싶다.
이렇게 생각하면 몇천억 당첨되면 나만을 위한 방탈출 제작사를 차려도 되겠네..

우한바이러스만 아니면 방탈출 카페에 가고싶으나 너무 늦게 알아서 지금은 어디가 남아있을랑가 몰겠다

winchester mystery house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이것 역시 가보고싶은 & 살아보고싶은 집인데, 얼마전에 가보니 벌써 작년에 immersive 360˚ vr 을 만원에 평생 보게해준다고 광고하고 있었다. 끌리긴 하는데, 데이터 자체는 remote인거같아서 아쉽다. 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

서머레슨 (ps vr)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언젠가 동영상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우와했던 기억이 난다.

바다 옆에 자리잡은, 한적한 도로를 건너 작은 정원과 마루를 가진 작은 집.

유툽에 나오는 백억 천억짜리 집이 멋있긴 해도 생활공간이 아니라 파티공간에 가깝다는 점에서 아쉬운데 (주면 받기는 할거임)

저런 작은 구석탱이 집이 느무느무 좋다.

windows 10 일반유저 권한 일부 빼앗기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상황:
windows 10에서 바탕화면에 놓아둔 것들을 (admin으로 되어있던) 일반 유저가 지우지 못하게 만들기
다만 test 폴더에 있는 건 만들거나 수정가능해야함
aomei라는 하드복구 프로그램이 깔려있긴 한데 천안문을 싫어하는 나라 것이라 쓰기 싫음
여러대의 컴에 설정해야해서 컴이름바꾸기, 관리자 계정 추가, rdp설정까지 같이 하려고함

대충 원하는대로 되는 거 같긴한데 어딘가 헛점이 있는지 테스트는 안해봄. subinacl안써도 됨. 어차피 윈10에선 잘 안된다고 함

1. cmd를 관리자로 실행

2. 컴이름 바꾸기 (return value가 0으로 나와야 함. 5면 아마도 권한없어서 실패한 것)
wmic computersystem where name="%computername%" call rename name="새컴이름"

3. 어드민 추가 (double quotation은 적당히 넣어주면 됨)
net user "새관리자계정" "비번" /add
net localgroup "Administrators" "새관리자계정" /add

4. rdp 켜기 (두번째줄은 admin이니 필요없을 수도)
reg add "HKLM\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 /v fDenyTSConnections /t REG_DWORD /d 0 /f
net localgroup "Remote Desktop Users" "새관리자계정" /ADD

5. 해당 디렉과 서브들 권한 초기화
icacls c:\users\일반유저\Desktop\해당디렉토리 /inheritance:r /T

6. 해당 디렉과 서브들에 대한 모든 권한을 어드민들에게
icacls c:\users\일반유저\Desktop\해당디렉토리 /grant *S-1-5-32-544:(OI)(CI)F

7. 해당 디렉과 서브들 일반 유저 read only (test 디렉토리는 제외)
icacls c:\users\일반유저\Desktop\해당디렉토리 /grant *S-1-5-32-545:(OI)(CI)R

8. 해당 디렉과 서브들 소유자 변경
icacls c:\users\일반유저\Desktop\해당디렉토리 /setowner 새관리자계정 /T /C /L

9. 기존 유저를 일반 유저로
net localgroup "Users" "일반유저" /add
net localgroup "Administrators" "일반유저" /delete




신한카드

신한 smartglobal 체크카드 유효기간 다 됐다고 재발급하라길래 신청하려니 재발급불능...어쩌라고 ㅅㅂ

smartglobal 은 캐시백 1.5%이지만 새로 받은 global+는 1.2%
어렵게 벌어온 외화낭비하지 말라는 대민캠페인중인가

wget도 많이 바뀌었다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한동안 안 쓰다가 https가 디폴트가 된 시절에 다시 쓰려고 보니 온갖 에러가 나와서 업글했더니
static compile버전이라고는 하지만 300k짜리가 5메가가 되어있었다

wget --referer="https://???.com/" -U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1; .NET CLR 2.0.50727; .NET CLR 3.5.30729; .NET CLR 3.0.30729)" -e robots=off --secure-protocol=auto --random-wait --wait=3 -i 목록

nexusfile 파일리스트 스크롤이 좌우방향키로 안될때

pgup/pgdn으로 손 옮기는것보다 좌우방향키로 스크롤하는게 손이 덜 귀찮은데 어느날 갑자기 그 기능이 안되길래
되는 컴의 nexus file설정과 안되는 넘을 비교했더니

nexusfile.ini 의 
[View1] 섹션에서
viewstyle1=0 로 해주면 됨

2도 마찬가지
viewstyle2=0

이쯤되면 제작자분께서 소스공개를 해주셨으면 좋겠네 
홈페이지는 그래도 살아있다니 신기하네


다른 파일매니저로 갈아타기는 귀찮고 free commander를 쓸까보다
total commander는 괜히 돈주고 샀다 

patternist series 중도포기

octavia butler의 소설이 재밌다길래 읽어봤는데...

spoiler없는 chronological order로 읽었으나

내가 원하는 high concept도 없고 adventure도 없고 이런저런 반전이나 줄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science-like도 아니고 fantasy임

결국 wild seed, mind of my mind 다 읽고 clay's ark를 읽다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때려침

octavia씨는 목록 삭제

다음은 company town을 읽을까 고민중

"I know you ain't afraid to pop pills"

아무 생각없이 노래를 듣다가 "읭?"해서 뒤져보니 방송용에선 pills가 빠져있었다.
cherry popping으로 오해하잖아
보통 explicit lyrics를 지울 땐 s___ 정도로 첫 시작 발음 정도는 들려주던데..아 둘다 p라서 몰랐던 거였나

하여간 단어 자체가 비속어라서 지우는 건 인정하겠는데 pills 같이 단어 자체로만은 큰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니 뭐 따지자면 자체로도 일단..인건 인정) 문맥상 지워진 걸 보면.....으으음

그래서 검열삭제의 끝은 어디인가?
왜 사람마다 섹스에 대해 얘기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거리낌없는 사람이 있을까? 도 그렇고. 그런데 왜 음식얘기는 그런 면에서 자유로울까? 혹시 어딘가엔 음식얘기를 꺼리는 사람도 있나???

시들어가는 사람

한번 물을 줬다고 평생 물을 줘야할 의무가 생기는 건 아니겠지만

평생 물을 주지 않을 거면 처음부터 물을 주지않는 것이

시들어가는 무언가에게는 만족일 수 있음

나는 가끔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

Paul dirac 옆에서,
John von neumann 옆에서

배우거나 물어보거나 관찰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의 삶이 될 수 있을까

마녀와 야수


간만에 그림과 내용과 인물들이 맘에 드는 만화를 만났는데, 문제는

앞으로는 뭔가를 소유하는 것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하기 때문에 작가/출판사에게 이익이 되는 짓이 뭘까 고민된다는 것.

뭐, 사서 태우거나 버리거나 누구 줘버리면 되긴 하겠는데, 앞의 두개는 아깝고 뒤의 한개는 잠재 소비자 하나 없애는 거니까 안사는 거랑 다를 게 없고...ebook으로 팔지는 않나 알아봐야겠다.

bumper stickers

do not resuscitate이라는 문신을 가슴에 한 환자의 뜻을 따랐다는 뉴스가 얼마전에 나왔었는데,

차에 붙이는 스티커에 "다른 차량의 탑승자를 먼저 구해주세요"같은 걸 쓰면 어떻게 될까?

저런 내용을 붙였다는 걸 들키게 되는 순간 귀찮은 질문이 쏟아질테고, 실제 저 요청은 지켜주기는 할까?

자전거의 인도통행

그동안은 아파트 단지만 나가면 바로 지하철역 or 버스 정거장이라서 인도를 걸어다닐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자전거들이 미친듯이 인도를 달리고, 사람들은 알아서 피한다.

인도가 좀 넓은 곳은 괜찮은데 어정쩡하게 좁거나 넓은 곳은 정말 왜 사고가 안 나는지 신기할 지경.

자라니는 운전자 관점인줄 알았는데 보행자 관점에서도 자라니임. 근데 그렇다고 차도에 나가는 순간......................................................................

이쯤되면

자전거가 차도로 다니면서 자전거용 블랙박스달고 위협차량을 신고하거나
보행자가 블랙박스달고 인도로 다니는 자전거 신고 ㄱㄱㄱ

노예제도

단위시간 당 최저 생계비 이상의 금액을 사기친 놈이나 일정 수 이상의 사람을 죽인 넘들 등등등은 그냥

생식/발언기능을 비가역적으로 제거하고 인권박탈해서 노예로 만들어도 상관없지 않나?

사회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생물들 사이에서 사회를 망치는 개체를 보호해주는 것도 참 묘하네.

명목상이라도 사형제도는 있으면서 노예제도가 없다는 건 사형보다 노예가 더 나쁘다는 걸 인정하는 거 아님? (의도의 오류)

그래놓고 현실은 돈으로 묶은 노예가 한가득

"개발로퍼"

'개발자'를 말하면서 '디벨로퍼'가 섞이는 바람에 탄생한 낱말.

"디벨자"는 구걸검색이 안 되는 걸로 봐서, 의미가 많이 사라져서 연상이 안 되기 땜에 안쓰이는듯

dog foot loafer라면 아마도 이런거


아니면 이런거

꽃과 생식기

우주가 존재하는 시간에 비하면 infinitesimal인 시간 동안만 존재하는

여러 시간 쌓아온 에너지를 모두 동원해서 겨우겨우 예쁜 거 하나 만들어놓는

흐아앙 갱장해여

서울 지하철 정기승차권 필요하신 분? 드려요

현금으로만 충전할 수 있지만 등록하면 현금영수증 취급받는, 60일마다 사야하는, 그러나 하루에 2번 이상만 지하철타기만 하다면 개꿀

한가지 짜증나는 점은, 카드 자체는 돈주고 사야하지만 다 써도 나중에 환불받을 수는 없는 소모품!

아 씨 좀 화나네 전에 쓰던 버스카드도 환불도 안되고 확 RFID 위조해서 공짜로 타고다닐까부다

.......누가 좀 가져가주셨으면 ㅠㅠㅠㅠ

commodore 64, 컬러클래식 가져가실 분?

다 합쳐서 5만원 정도에 팔까 했는데 가져가실 분이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_- 주시면 감사히 (비굴)
글이 strike thru 되어있으면 버렸거나 드렸거나 팔았거나 셋중의 하나입니다 ㅋ

답글/덧글로만 연락합니다.(정말로 필요할 경우가 아니면 폰 안씀) 그리고 제가 답글올린 후로 1주일 이상 연락없으시면 다음 신청하신 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없으면 걍 버림)

서울인데 차갖고 오셔야 할듯



코모..는 조이스틱, ,온갖 잡다 겜 디스크 등 포함
컬러클래식(프린터 포함)은 사진이 필요하시면 올려드려요 키보드 마우스 당근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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