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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you ain't afraid to pop pills"

아무 생각없이 노래를 듣다가 "읭?"해서 뒤져보니 방송용에선 pills가 빠져있었다.
cherry popping으로 오해하잖아
보통 explicit lyrics를 지울 땐 s___ 정도로 첫 시작 발음 정도는 들려주던데..아 둘다 p라서 몰랐던 거였나

하여간 단어 자체가 비속어라서 지우는 건 인정하겠는데 pills 같이 단어 자체로만은 큰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니 뭐 따지자면 자체로도 일단..인건 인정) 문맥상 지워진 걸 보면.....으으음

그래서 검열삭제의 끝은 어디인가?
왜 사람마다 섹스에 대해 얘기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거리낌없는 사람이 있을까? 도 그렇고. 그런데 왜 음식얘기는 그런 면에서 자유로울까? 혹시 어딘가엔 음식얘기를 꺼리는 사람도 있나???

시들어가는 사람

한번 물을 줬다고 평생 물을 줘야할 의무가 생기는 건 아니겠지만

평생 물을 주지 않을 거면 처음부터 물을 주지않는 것이

시들어가는 무언가에게는 만족일 수 있음

나는 가끔 쓸데없는 생각을 한다

Paul dirac 옆에서,
John von neumann 옆에서

배우거나 물어보거나 관찰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의 삶이 될 수 있을까

마녀와 야수


간만에 그림과 내용과 인물들이 맘에 드는 만화를 만났는데, 문제는

앞으로는 뭔가를 소유하는 것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하기 때문에 작가/출판사에게 이익이 되는 짓이 뭘까 고민된다는 것.

뭐, 사서 태우거나 버리거나 누구 줘버리면 되긴 하겠는데, 앞의 두개는 아깝고 뒤의 한개는 잠재 소비자 하나 없애는 거니까 안사는 거랑 다를 게 없고...ebook으로 팔지는 않나 알아봐야겠다.

bumper stickers

do not resuscitate이라는 문신을 가슴에 한 환자의 뜻을 따랐다는 뉴스가 얼마전에 나왔었는데,

차에 붙이는 스티커에 "다른 차량의 탑승자를 먼저 구해주세요"같은 걸 쓰면 어떻게 될까?

저런 내용을 붙였다는 걸 들키게 되는 순간 귀찮은 질문이 쏟아질테고, 실제 저 요청은 지켜주기는 할까?

자전거의 인도통행

그동안은 아파트 단지만 나가면 바로 지하철역 or 버스 정거장이라서 인도를 걸어다닐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자전거들이 미친듯이 인도를 달리고, 사람들은 알아서 피한다.

인도가 좀 넓은 곳은 괜찮은데 어정쩡하게 좁거나 넓은 곳은 정말 왜 사고가 안 나는지 신기할 지경.

자라니는 운전자 관점인줄 알았는데 보행자 관점에서도 자라니임. 근데 그렇다고 차도에 나가는 순간......................................................................

이쯤되면

자전거가 차도로 다니면서 자전거용 블랙박스달고 위협차량을 신고하거나
보행자가 블랙박스달고 인도로 다니는 자전거 신고 ㄱㄱㄱ

노예제도

단위시간 당 최저 생계비 이상의 금액을 사기친 놈이나 일정 수 이상의 사람을 죽인 넘들 등등등은 그냥

생식/발언기능을 비가역적으로 제거하고 인권박탈해서 노예로 만들어도 상관없지 않나?

사회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생물들 사이에서 사회를 망치는 개체를 보호해주는 것도 참 묘하네.

명목상이라도 사형제도는 있으면서 노예제도가 없다는 건 사형보다 노예가 더 나쁘다는 걸 인정하는 거 아님? (의도의 오류)

그래놓고 현실은 돈으로 묶은 노예가 한가득

"개발로퍼"

'개발자'를 말하면서 '디벨로퍼'가 섞이는 바람에 탄생한 낱말.

"디벨자"는 구걸검색이 안 되는 걸로 봐서, 의미가 많이 사라져서 연상이 안 되기 땜에 안쓰이는듯

dog foot loafer라면 아마도 이런거


아니면 이런거

꽃과 생식기

우주가 존재하는 시간에 비하면 infinitesimal인 시간 동안만 존재하는

여러 시간 쌓아온 에너지를 모두 동원해서 겨우겨우 예쁜 거 하나 만들어놓는

흐아앙 갱장해여

서울 지하철 정기승차권 필요하신 분? 드려요

현금으로만 충전할 수 있지만 등록하면 현금영수증 취급받는, 60일마다 사야하는, 그러나 하루에 2번 이상만 지하철타기만 하다면 개꿀

한가지 짜증나는 점은, 카드 자체는 돈주고 사야하지만 다 써도 나중에 환불받을 수는 없는 소모품!

아 씨 좀 화나네 전에 쓰던 버스카드도 환불도 안되고 확 RFID 위조해서 공짜로 타고다닐까부다

.......누가 좀 가져가주셨으면 ㅠㅠㅠㅠ

commodore 64, 컬러클래식 가져가실 분?

다 합쳐서 5만원 정도에 팔까 했는데 가져가실 분이 계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_- 주시면 감사히 (비굴)
글이 strike thru 되어있으면 버렸거나 드렸거나 팔았거나 셋중의 하나입니다 ㅋ

답글/덧글로만 연락합니다.(정말로 필요할 경우가 아니면 폰 안씀) 그리고 제가 답글올린 후로 1주일 이상 연락없으시면 다음 신청하신 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없으면 걍 버림)

서울인데 차갖고 오셔야 할듯



코모..는 조이스틱, ,온갖 잡다 겜 디스크 등 포함
컬러클래식(프린터 포함)은 사진이 필요하시면 올려드려요 키보드 마우스 당근 다 있음

shredder가 없는데 간단히 개인정보를 종이에서 지우려면

예를 들어, 종이 한 장이 있는데 거기에 나온 개인 정보는 단어 몇개가 끝일 때

물을 살짝 묻히고 지우개로 슥슥 문질러주면 끝.

shredder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는 "종이먼지/부스러기가 안 생기게 통교환 가능"해야한다는 것.

"웹페이지 전용"

어느 멍청이가 번역을 해놨는지 모르겠지만

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를 저장할 때 "웹문서만 저장함"이라는 의미로 쓴 "webpage only"가 "웹페이지 전용"으로 번역되어있다.

번역감수한 놈이 멍청이인가, 문맥안보고 번역한 놈이 멍청이인가

번역기가 잘못했네

"나 하나쯤이야"

현실의 부조리에 분노하고, 안타까울 미래에 대해 분노하는 모습을
미래가 없는 사람은 어떤 기분으로 보고 있을까

그런 기분조차도 없는 사람은
현재를 어떤 기분으로 보고 있을까

과정이 중요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결과에 관심이 전혀 없을까
결과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과정이 중요하다고 우기는 걸까

조흥제와 김영활 블랙리스트

지위를 이용해 하급자에게 채무보증을 시켜 결국 빚을 대신 갚게 만든 조흥제. 이런 놈이 공기업에서 감사직을 했다닠ㅋㅋㅋ ㅋ kores.or.kr 뭐하냨ㅋㅋ
410129-1 잘 기억해두쟝

시드플랜 엘루체 사기치고 부동산신탁으로 빼돌려서 신나게 잘 사는 김영활ㅋㅋㅋㅋ
2016년 12월 9일에 서울 송파구 중대로 121(가락동)에 거주했었었었네?
2011년에 47세였고?

불법웹툰을 근절시켜볼 방법

밤토끠같은 불법웹툰캡처게재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놈이 누군가를 알아내기 위해....

A/B 테스팅 즉 binary search를 써보면 어떨까나
예를 들어 ebook의 경우 파일 2개를 만들어 각각 살짝 다르게 만들어서 배포 (period 안찍는다든지)

만화의 경우 특정 위치의 dot을 다르게 만들고 배포
사용자 그룹별로 binary search하다보면 언젠가는 어떤 놈이 유출하는지 잡을 수 있겠지.

근데 잡고나선 어케 대응? 너 고소? 아니면 고놈만 화질저하 내지는 이용로 증가?
아멀랑

[사고실험] 입속에서 충치균놈들을 없애보자

1. 산성소독액을 입에 머금어서, 산성에 약한 균들을 죽인다.
2. 염기성소독액을 입에 머금어서, 염기성에 약한 균들을 죽인다.
3. goto 1
4. 적당히 반복한 후, 입안에 적절한 균생태계가 형성될 때까지 충치보유자와의 키스를 사양한다.
5. 충치가 생기나 안 생기나 실험해본다.

4번을 견디기 힘들면, 충치가 전혀 없는 사람과 french kiss를 실컷 한다.


deodrant는 겨울에 써야함

추워서 샤워하기싫은데 챡챡 뿌려주면 끝.

겨울이라 옷도 두껍고 까만색 투성이라 빨갛고 누렇게 변색돼도 안보임ㅋ

물론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위생이 문제인 곳은 씻어야하지만 full-blown 샤워가 아닌것만해도 어디냐

deepfake & revenge porn

예비 피해자의 음성과 얼굴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하면, 지금의 기술로도 개인이 revenge porn(얼굴만 감쪽같은 게 아니라 아무말이나 하게 만들 수도 있음)을 조작해낼 수 있을텐데, 아직은 조용하다.

아 음성에 따라 얼굴만드는 건 아직 대기업에서만 되는건가?

이쯤되면 privacy를 보호할 게 아니라 우리 모두 사이좋게 진흙탕에서 뒹구는게 좋을지도. 전에 읽었던 Rudy rucker(다른 작가였나?)의 SF소설도 이런 세계였지.

이젠 스크립트 안쓰고 drag, copy&paste 막네..

웹문서 복사좀 해서 쓸려고 했는데 안되길래 addon 같은거 깔기 싫어서 그냥 소스에서 스크립트 태그들 다 지우고 브라우저에서 열었는데도 drag이 안돼서 아이 ㅆㅂ거리면서 찬찬히 읽어보니

<!--body oncontextmenu="return false" onselectstart="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

이딴게 있음...html5에서 지원하는 tag인가? 이쯤되면 addon이니 extension이니 다 꺼지라고 하고 proxomitron 쓰는게 나을듯. browser dependent 하니까 슬슬 짜증이.

게다가 오늘은 모모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avast™님께서 감사하게도 miner.js를 막아주심 ㅅㅂ

AI가 그렇게 점점 뜨고 있으면 이제 사용자를 샅샅이 까발려서 웹썰핑같은 거 좀 맘놓고 할 수 있는 open src agent 나와야하는 거 아님? 까발리려면 완죤 standalone으로 만들긴 해야겠네

ps. 근데 생각해보니 txt로 저장하면 끝이자나? 나 왜 삽질함

옛날에 미국에서 3백억원에 당첨된 남자 이야기

출처 : https://www.reddit.com/r/IAmA/comments/9li9n/i_won_a_30_million_lottery_jackpot_and_have_spent/
Disclaimer : 믿거나 말거나

1. "당첨되기 전에 이미 3P를 해봤다" (..)
2. "남한에서 북한으로 가면 마치 100년 전으로 되돌아가는 기분임"
3. "비행기 1등석은 돈낭비임. 걍 이코노미타고 큰공항까지만 가서 렌트카타고가는 게 좋음. 재밌는 사람들 만나기도 좋음"
4. "세탁하다 복권버렸는데 혹시나해서 맞춰보니 당첨이었음"
5. "뱅기 잡지에 보이는, 멋져보이는 해변가에 가는 걸 추천함"
6. "팁 : 빤쓰에 주머니 만들고 신용카드랑 지폐랑 중요번호 넣어놔"
7. "베네수엘라 여자가 젤 예뻐"
8. "말이 안통하는데 거래가 성사되면 자존감 향상됨"
9. "이거저거 다 떼고 나니 2백억원받음"
10. "여행가면 그동네 사람고용해서 이상한 의뢰시켜봐서 잘 해오나 시험함"
11. "타이나 남한같은 아시아 창녀가 최고라고 들었음"

그리고 오늘의 교훈
"자신의 감을 믿어. 어떤 사람이 거짓말하는 거 같으면 아마 그게 맞을걸?"



복권 당첨자를 상대로 리얼리티 쇼를 만들면 티비 드라마보다 재미있을거같다.

가까운 사람의 민법위반행위

형법위반은 일단 제쳐두고 (아마도 정말정말 가볍거나 나름 엄청 정당한게 아닌 이상 당장 신고할테니?)
민법위반의 경우만 볼 때, 만약 가깝게 지내는 사람의 위법행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러면 반대로, 내가 그런 행위를 저질렀을 때 나는 얼마나 주위에 알릴 수 있을까?

하긴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에게 가해졌던 고통 vs. 내 소중한 사람에게 가해졌었을 고통

내 입장 :
내게 가해졌던 고통들 대부분은 기억이 안 나거나, 기억나봤자 이제 별 의미도 없고 분노도 안 나거나.
내 소중한 사람에게 가해졌었을 고통에 대해선 복수하고 싶음.

그렇다면,
나를 사랑하고 있을 사람의 입장에서, 내게 가해졌지만 이제 내게 아무런 의미없는 고통에 대한 생각도 위와 같을까?
내게 현재진행형인 고통의 경우에도 같을까? 악의적 가해자가 없을 경우에도 같을까?

Winchester Mystery House

곧 영화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은 거 같은데,

내가 가지고 있었던 꿈 중의 하나는, 미로에 가까운 집을 가지는 것이었다.
너무 미로같으면 길을 잃으니 안되므로 이런 집이 가져야 할 조건은

1. 익숙해지면 길을 잃을 염려는 없어진다.
2. 익숙해져도 항상 새로운 미로로 느껴져야한다.

.....iced 핫초코도 아니고

정말 이상한 거

"자살할 거 아니그등?"이란 말은 안 믿으면서
"이사가는 거그등?"이란 말은 믿는 이유는 도대체 뭐지?

답 추리망상하기도 귀찮네 아멀랑

알드노아 제로에 대한 추억

추억은 미화될 뿐. Pain past is pleasure.

그렇다고는 해도 알드노아 제로에 그다지 나쁜 기억은 없다. 엄청난 악평 등등이 있지만, 그건 몰입해서 열심히 본 사람들 얘기일 거고, 아무 생각없이 설렁설렁 본 사람에게는 24화 중간 결말이 최악이니 전개가 이상하니 뭐 그런거 없다. 그리고 머리에 콕 박힌 장면만이 거의 트라우마급으로 남아있을뿐.


옛날 PC게임 좀 가져가세요 파는거 아님 드려요

미리 말씀드리지 않아서 죄송하지만, 저는 답글/덧글로만 연락합니다.(정말로 필요할 경우가 아니면 폰 안씀) 그리고 제가 답글올린 후로 1주일 이상 연락없으시면 다음 신청하신 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래 문구는 재활용중)
벼룩시장에 올리는 건 도움이 안돼서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는게 낫지않나해서 올려봅니다.
파는 거 아니고 그냥 드리는 거니까 제발좀 가져가주셍 m(_ _)m
strikethru된건 예약/ 또는 이미 드린 게임

서울이고 교대역을 중심으로 10분 정도 이내에 있는 역(선릉~왕십리도 커버 가능) 안에서 만나서 드리면 될듯 (or 보관함인지 뭔지 이용)

올린지 두 달 후에도 글남기시는 분이 계시길래 이번엔 휙 버리지않고 몇달 놔뒀다가 그래도 주인이 안 생기면 버릴 계획입니다....만 뭐 사람마음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착불택배로 보내드릴 수도 있지만 배<배꼽 일 수 있고 씨디라 보내기 무섭긴 한데..



omikron nomad soul
anachronox
project eden 새 주인님 찾아감

아래는 한국발매된 버전(?)
planescape torment
homeworld 2 새 주인님 찾아감
half-life platinum collection (옛날에 손오공에서 홈월드 2사며 추첨했을 때 받은듯) 새 주인님 찾아감

double bummer

활달하진 않지만 내 눈앞에서 살아움직이는 사람도 확실히 나보다 먼저 죽을 거고
그걸 또 참아내야하고, 이에 더해서 그 이전엔 옴짝달싹도 못하고 고스란히 뎀지받아먹는 처지

추억

trigger가 되는 것은 냄새 뿐이 아니다.

그때 들었던 음악, 그때 썼던 글. 그때 썼던 가구.
기타 등등.

가슴을 찔러대는 모난돌의 모서리에 쿠션을 박아놓는 임시방편과
모난돌의 모서리를 쾅쾅 두들겨서 무디게 만드는 근본적 해결법은

각각 장단점이 있긴한데, 효용vs비용 구도에서 효용에도 시간이라는 변수가 들어가는 순간 decision이라는 것이 무의미해지는듯?

자기의 미래를 포기해도 삶이 편해지고
자국의 미래를 포기해도 삶이 편해지는데

뭐 더 포기할 거 없나 지구의 미래나 우주의 미래로 가는건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아 자국의 미래 포기 단계부터 이미 겜끝인거같다
아유 편해죽겠네

"이런 영웅은 싫어" 연재 종료

신나게 보던 웹툰들을, 사정이 있어서 아예 끊고 살다가 겨우 덴마를 다시 시작하고, 문득 이영싫이 눈에 띄어서 어떻게 됐나보니까 이미 연재종료까지 되었단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사람이 감정을 격렬하게 떠올리는 실마리가 후각 등등 정도인 게 얼마나 다행일까. 그런데, 정보로서도 그런 일이 일어날 정도로 사람이 진화(이게 진화일까?)하게 된다면 인류는 자멸할까? 아니면 알아서 억지로 조절해버릴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수십년 전의 SF소설들에 이미 나왔던 일인 것처럼, 지금 나와있는 SF소설들의 일부는 미래의 인류의 모습이 될 거다. 근데 대충 봐도 이젠 매력이 없다. 이미 머리로 겪은 일이다. 새롭지 않다. 아마 tech. sing.이 해결해줄지도 모르지만 알게 뭐람.

내일은 오늘보다 추워진다는데 더더욱 추워서 비상사태가 선포될 정도로 추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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