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live long enough to live forever.
이글루 파인더
Creative Commons License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 등록된 덧글
네 간만에 알차고 보람있고 ..
by utena at 01/25
설 연휴를 알차게 보내셨군..
by Devilot at 01/25
그러고보니 유리더군요. 뭐..
by utena at 01/25
언제 그런 현상이 생기는지는..
by utena at 01/25
Aㅏ.....그런 배려가(..)
by utena at 01/25
설마 백합물을 보시려는건 ..
by ... at 01/25
웅변 대회와 마찬가지로 시대..
by NOT_DiGITAL at 01/15
Aㅏ....그런 방법이.....
by utena at 01/15
사실은 허리가 더 길죠(..)
by utena at 01/15
비슷한 소소한 고민을 했던 ..
by 히요 at 01/12
Creative Commons License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방명록2 guestbook bulletin board 기타 등등등
방맹록 두 번째!포스팅과 무관한 연락사항에 쓰기 위한 공간이 없는 것에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만든 것. 곰곰 생각해보니 다른분께 연락드릴 때 해당덧글 찾느라 삽질한 기억이 떠올라서 역시 있는 게 낫다고 판단.email을 보내실 분은 URL 그대로의 웃헨아피리얻이걸루쓰닷콤앳지메이루포인트콤٩(•̮̮̃̃•̃)۶ ಠ_ಠ
덩달아 lateral thinking 또는 situation puzzle의 quizmaster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책/퀴즈등은 제공해드리니 메신저같은 걸로 제가 묻는 질문에 답해주시는 역할만 하시면 된다니깐두루 원하시는 거 있으면 등가교환해드릴테니 제발 해주세요 나으리 우우
lateral 띵킹 퍼즐 adjudicator란?
유명한 수수께끼인 "어떤 사람이 매일 엘리베이터에서 10층누르고 걸어올라가는 이유"같은 문제들을 스무고개하듯이 맞히기 위해 질문에 대한 답(예/아뇨/멀라/상관음써 등등만으로)을 해주는 사람다 보셨으면 닫기
by utena | 2012/12/31 19:13 | guestbook/방명록 | 트랙백 | 덧글(54)
설연휴 결산
앨리스 인 원덜랜드(팀 버ㄹ튼)를 보고 앨리스의 매력에 굴복
텍켄 블러드 벤전스를 보고 아리사의 매력에 굴복
아이돌 육상대회를 보고 나인 뮤지쓰 은지씨의 매력에 또 굴복
도란스포머를 보고 샘 윗......아 이건 아니지
by utena | 2012/01/25 18:57 | 트랙백 | 덧글(2)
동요경연대회
집에 켜져있는 대래비에서 가끔 들려오는 동요 경연 대회 소리를 듣다보면

"누가 더 높은 음으로 부르나"를 빼면 남는 게 있기나한지 궁금
by utena | 2012/01/15 13:15 | 트랙백 | 덧글(2)
목표를 5미터 앞에 두고 걸어서 추월하기
상황 : 저어기 앞의 버스 정류장에 줄서있는 사람들을 향해, 바로 앞에서 나보다 키가 작고 걸음이 느린 사람이 열심히 걸어가고 있음.

추월한다 : 겨우 한 사람 제치고 앉을 자리를 노려보려고 긴 다리(..)를 뽐내며 걸어가는 기회주의자/차별자로 찍힘(..). 세상은 약육강식

추월하지 않는다 : 5미터 정도(그 이상)라고는 하지만 앞 사람 걸음이 느려서 그 뒤 따라가다가는 속터지게 생김. 약육강식을 넘어서는 게 인류애

별 고민을 다....
by utena | 2012/01/12 08:45 | 트랙백 | 덧글(4)
향수의 3가지 향
전에 향수를 자작하려는 원대한 망상을 품고 뒤적거리다가 알게 된 사실

향수는 기본적으로 3가지 향이 들어있고, 그것들은
1. 뿌리자마자 맡을 수 있고 휙 날아가버리는 향
2. 그 후 남는 향
3. 앞의 두 향 다 없어지고 최종적으로 묵직? 은은?하게 남는 향

읽으면서 "왜 이렇지?"하고 생각했다가 어느새 잊었는데 그후 문득 든 생각은

향기를 내는 성분이란 게 결국 분자인데 얘네가 얼마나 잘 날아가느냐하는 건 분자량에 달렸을테고 향기가 오래 지속되려면 안 날아가고 오래 남는 분자들이 있어야할텐데 이렇게 안 날아가는 애들은 무거울테고 분자량이 다르다는 건 희한하게 잘 만들어내지않는 한 결국 다른 향기인거겠네...그리고 외출시간을 감안하면 향 3개 정도가 적당?


.......이고 뭐고 됐으니 내가 좋아하는 향기 좀 대량 구매해서 맘놓고 팍팍 뿌리며 살고싶...
by utena | 2012/01/10 11:38 | 트랙백 | 덧글(2)
내가 좋아하는 tag들
쓸일은 없지만 하여간 볼 때마다 킥킥거리게 만드는 tag들

whatcouldpossiblygowrong
goodluckwiththat
suddenoutbreakofcommonsense

가만 보면 자기가 우월하다는 관점에서 상대방을 비웃는...
by utena | 2012/01/10 10:24 | 트랙백 | 덧글(0)
학교제도에 가해지는 자유화 압력(?)
체벌금지 시위가능 등등 뭐 좋아....다 좋아......

하지만 내가 정말 필요했던 건

1. 교무실은 자기들이 청소하쇼. 나 니들 담배연기 맡기 싫어.
2. 교실청소 땡땡이 치는 깨새기는 팔다리를 자르쇼.
3. 화장실/복도 구석에서 담배피우는 깨새기는 목을 자르쇼.

..........나의 복수욕구를 충족시켰던 일 중의 하나는, 화장실 청소할 때 발견한 새 담배갑을 변기물에 처넣었을 때.
by utena | 2012/01/09 20:47 | 트랙백 | 덧글(2)
패스트푸드점에서나오는 음료수컵
을 보면 플라스틱 뚜껑에 음료수 종류별로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에 따라 손으로 꾹 눌러주면 뚜껑 안 열어보고 정체를 알 수 있다.

길지않은 쌀나라 체류기간 동안 저거 안 해주는 곳을 본 적이 없고
짧지않은 항쿡 체류기간 동안 저거 해주는 곳을 본 적이 없다.

.....past pood는 원래 잘 안 먹어요! (이래놓으면 누군가 fast food라고 정정해줄거야)
by utena | 2012/01/06 20:05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할로윈은 우리나라와는 거리..
by 잠보니스틱스
「아돌프에게 고한다」 - ..
by 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jet
시스템 트레이딩 두번째 야그
by 오오토리 학園의 落第 奬학생
태그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