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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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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은 요즘 스피커에 응용되..
by rumic71 at 11/07 네. 몇천원이었으면 피눈.. by utena at 11/07 그럼 이제 교보는 바이바이.. by utena at 11/07 아 이거 친구집에 있는 것(.. by utena at 11/07 네. -_- 책은 역시 빌려봐.. by utena at 11/07 600원이나....! 3년동안 사.. by 파김치 at 11/03 어차피 책사도 온라인에서 .. by Mr.Gon at 11/02 그냥...샴푸쓰세요...-_- by Mr.Gon at 11/02 4. http://ougar.egloos.. by 샐리 at 11/01 적립금 날리셨나요(...) .. by Devilot at 10/31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One who
1. understands English, apparently (AFAIK, all the puzzles are in English) 2. has no problem with being a 1-to-1 answering person for free(as in beer) over the MSN messenger -_- Or maybe I can offer my services of ..........something in return. 3. has good faith and can take an oath never to spoil the fun! .......아 정말 이거 좀 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크흐흥 친절하신 분이 나올 때까지 맨 위에 위치하는 부탁글 -_- 근데 날짜바꾸는 달력이 어디 붙어있지?
최근 미뜨 바스타즈에서 딤플을 만들어넣은 차가 더 좋다는 실험이 나와서 여기저기(-_-)에서 조금 떠들썩한데 누구는 배에 만들어봤지만 효과없었다고도 하고 등등..
하지만 어쨌든 상황에 맞는 딤플만 만들어넣기만 하면, 바람이나 물의 흐름에 최대한 덜 거슬러야하는 곳엔 좋은 효과를 얻는 게 맞을텐데 왜 높은 건물이라든지 적용이 안 되어있는 걸까? 뭐 여기저기 움푹 패인 모냥이 별로 보기좋은 건 아니지만, (골프공질감의 자동차는 절대 안 팔릴 거 같애!) 구린구린™거리면서 그런 거나 만들어보지.. 배기구라든지 수도관이라든지 가로등 기둥이라든지 한강다리밑의 기둥이라든지 건물 외벽이라든지 잠수함이나 배라든지 로켓이라든지 총알이라든지 강둑이라든지 비행기라든지 ......광섬유라든지(..) 아니 이건 periodic potential이나 plasmon인지 phonon인지
그러고보니 3년간 책을 전혀 사지 않았단 소리군.
아니 뭐 한글책을 읽을 일이 전혀 없게 되었고......가 아니라 외부세계(...)의 책을 읽을 일이 없게 되었고 그나마 필요한 책들은 열심히 빌려보고 있으니 책파는 회사입장에선 불량고객이긴 하지만... 내 600원을 먹어버린 교보문고 잊지않으리라. 아 물론 파보면 600원이 나오는 땅의 위치를 가르쳐준다면 없던 일로.
1. Wargames라는, 졸랭 유명하지만 일반인(!)들은 아무도 모르는 영화는 1983년에 나왔다. 사실 영화내용은 별것도 아니고 그냥 므엉하다. 83년이니 오죽하랴. 하지만 이 영화의 진짜 중요한 점은 바로
1983년에 중산층 고딩넘이 컴과 티비와 화장실이 딸린 자기방을 가지고있다는 것. 2. 같은 거리를 왕복(지하철+마을버스)하는데 가끔 차비가 100원이 더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점점 잦아지고 있다. 이거 어디에 항의를 하지? 혹시 마을버스가 잔꾀를 부리는 건가? 3. 새로운 독감이 전염병이 되어서 그나마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점은 "입 안 가리고 기침해대는 깨새기들이 좀 줄어들 거 같다."와 "발로만 문열어도 눈총주는 사람이 많지않을 거 같다." 두 가지. 야이 깨새기들아 기침하려면 입은 가리란 말야 그리고 입가리면 뭐해 그손 지하철 손잡이에 닦지마 이 미친 깨새기야 그리고 감기걸렸으면 남의 키보드나 마우스 만지지마 얼굴에 대고 기침하지도 마 확 거세해줄까? 4.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을 뒤, 높은 곳에서 지켜보면 웃음이 나올 때가 있는데 바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이 계단을 내려갈 때 4. 4달 가까이 물로만 머리를 감는데도 도저히 사라지지 않는 머리냄새(가까이 안 가면 모르긴 하지만)와 빗에 들러붙는 하얀 때가 짜증나서 결국 비누칠을 살짝 해봤는데........헹궈낸 물이 쌀뜨물보다 더 하얗고 뿌옇게 되었다. 아 어쩌지......계속 할까 말까 머리 박박 문지르고 열심히 빗질하는 것도 결국 때를 빼내야한다는 건데 그럴바에 그냥 비누를 가볍게 칠해서 절충해야하는 방법으로 가야할까BoA
어떤 사람과 말을 하는데 아주 기본적인 걸 서로 모르겠어서 어쩌지하다가 결국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올게요"했더니 "자꾸 물어보면 바보취급당하니 좀 이따가 물어보죠."하며 날 붙잡았다.
하지만 "전 그런 거 괜찮고 별 신경안쓰니 그냥 물어보고 올게요."라고 한 뒤 물어보러갔고 두 바보(..)끼리 끙끙대던 게 맞다는 걸 확인하고 기분좋은 하루가 되얐다. .............................................................................................................................................. 똑같은 질문을 계속 하면 바보취급당하는 게 지구 어딜 가나 똑같다고는 해도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질문하면 절대 안 된다는 인식이 퍼진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고... 뭐 하긴 나조차도 FAQ가 자꾸 들어오면 확 짜증이 나긴 하니. 하지만 유명한 격언 중에 "물어보면 그때만 바보가 되지만 안 물어보면 평생 바보가 된다"라는 것을 충실히 맘에 새기고 살고 있는 지금 나는 정말 덜 바보가 되어가고있을까? 흐유우
어느 분의 블로그를 우연히 갔다가 american heritage의 고교생이 알아야 할 100단어라는 걸 봤다.
............................... 그동안 낱말외우기를 하면서 "이거 외우기는 하지만 정말 외울 필요가 있나?"하는 게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그 낱말들이 전부(..) 고교생용 단어100에 들어가있었다. 저런 낱말이 아직 넘치고 넘쳐날텐데 아직도 그렇게 멀었나.....아니 뭐 소설읽으면서 한페이지 한두개씩 꼬박꼬박 모르는 낱말 나오는 거 보면 당연한 거라고도.. 뭐 어쨌든 이런 낱말외우기를 시작한지 1년이 넘었는데 가끔 애니를 보다가 새로 외운 단어가 나온다든지 자막에서 틀린 부분을 콕 집어내고 씨익해준다든지 즐거움도 꽤 있다. 근데 세상에 외어야할 게 영일어 낱말뿐은 아니라는 거...-_- 어제는 S,U,F와 p,mu의 관계를 외어버렸다(..)
누가 쓰레기로 가득한 한글페이지 찾아달랬냐? (와 정말 이 말만은 하고싶지 않았ㄴ....아니지 정말 하고픈 말이었을랑가)
누가 원하지도 않는 쓰레기 기능 켜달랬냐? 캐나다야후는 되면서 미국야후는 왜 안 되냐고? 누가 assist해달랬냐? 며칠전만 해도 멀쩡하더니 왜 갑자기 이랴?
학생 : 쿄수님드라 저는 양자컴퓨터에 관심이 많슴니타
쿄수니마들 : 메모리반도체 분야는 한쿡이 꽉 잡고 있지요? 외쿡에선 이런 한쿡을 뛰어넘기 위해 새로운 컴퓨터 개발에 열심인 거고 한쿸에선 반대로 새 컴퓨터 개발에 관심이 없달까...그런 상황이에요. 한쿡에선 quantum computer 실험하는 덴 1~2군데인데 그나마 없다고 보는 게 낫고 이론 분야도 안 그래도 지원 안 되는데 이미 1세대가 자릴잡은 뒤라 밥벌어먹기 힘들거에요. .......슈발 그러면 새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덥썩 뛰어들어야지, 이 휴일줄이기에만 몰두하는 저능기업드라! 연구비 좀 나눠주세연 할짝할짝 (.....근데 비메모리가 더 돈 되는 게 아니었었나 에이 몰겟다) 근심걱정을 떨쳐보기 위한 어느 휴양지.....발리냐 괌이냐 북극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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