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live long enough to live forever.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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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전 발전화는 끄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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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케이블에서 로보캅 해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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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새벽에 저런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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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 누구나 꾸지만 실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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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2 guestbook bulletin board 기타 등등등
방맹록 두 번째!포스팅과 무관한 연락사항에 쓰기 위한 공간이 없는 것에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만든 것. 곰곰 생각해보니 다른분께 연락드릴 때 해당덧글 찾느라 삽질한 기억이 떠올라서 역시 있는 게 낫다고 판단.email을 보내실 분은 URL 그대로의 웃헨아피리얻이걸루쓰닷콤앳지메이루포인트콤٩(•̮̮̃̃•̃)۶ ಠ_ಠ
덩달아 lateral thinking 또는 situation puzzle의 quizmaster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책/퀴즈등은 제공해드리니 메신저같은 걸로 제가 묻는 질문에 답해주시는 역할만 하시면 된다니깐두루 원하시는 거 있으면 등가교환해드릴테니 제발 해주세요 나으리 우우
lateral 띵킹 퍼즐 adjudicator란?
유명한 수수께끼인 "어떤 사람이 매일 엘리베이터에서 10층누르고 걸어올라가는 이유"같은 문제들을 스무고개하듯이 맞히기 위해 질문에 대한 답(예/아뇨/멀라/상관음써 등등만으로)을 해주는 사람다 보셨으면 닫기
by utena | 2012/12/31 19:13 | guestbook/방명록 | 트랙백 | 덧글(69)
한줄요약 - 몸매가 좋으면 뭘 입어도 예쁘다 (...)
뒤/옆모습밖에 보진 못했지만, 단발, 위는 검은 정장(..으로밖에 표현못하는 패션맹), 아래는 몸에 착 붙는 하얀 바탕 검은 가는 세로 줄무늬, 까맣고 높은 하이힐.

몸에 붙는 거야 그렇다 쳐도 줄무늬가 있으면 조금 고민되지 않을까싶은 소심한 utena군의 눈에 비친 그 빠숑은 정말 날 가져요 엉엉(...)

근데 이 사람 다시 보려면 이렇게 이른 시각에 알짱거려야 하는 거임? -_-
by utena | 2012/05/15 08:17 | 트랙백 | 덧글(0)
회사의 대표 또는 종교집단의 교주
낮에 밥먹으며 케불에서 해준 로보캅(부제 : 삭제되었수다!)을 봤는데 회사 간부가 사무실에서 이권을 가지고 상대를 회유하는 장면-그러니까 사소한 거래관계말고 사람을 숫자로 생각하는 큰 그림을 포착하고 휘두르는-을 보다보니 갑자기

"초거대규모의 회사의 대표가 되거나 큰 나라의 왕이 되거나 거대종교집단의 교주가 되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_-

왜 갑자기 이런 영화보면서 엉뚱하게 이런 생각이 드는지 원...
by utena | 2012/05/13 21:01 | 트랙백 | 덧글(6)
신헌 자료해석 : 심화이론
얼마전에 쿠리양에서 우연히 본 글에서, 무슨 시험인가에 과목으로 나오는데 참고서적의 이름에 자료해석이 들어가길래 '자료구조'는 들어봤는데 이건 뭔가 해서 호기심에 살펴봤더니.......

이런 과목은 대학생 기본교양에 넣어야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확 들었다. 보니까 고시에 나오는 과목이라는 거 같은데, 간단히 말하면 표로부터 의미 끄집어내기. 아마 보고서에 들어간 표를 보고 공무원이 판단을 하기 위한 능력을 시험하는 거 같은데, 이거 현대사회에서 자립해서 살아나가려면 꼭 필요한 능력 아닌가....?

왠지 집에 한권 두고 싶어 찾아봤더니 초큼 비싼듯 -_- 그렇다고 문제집을 헌책방에서 사는 건 왠지 추리만화를 만화방/대여점에서 읽으려는 듯한 위험을 수반하는 거 같기도 해서...이런거야말로 ebook으로 제공하면 안 되나?
by utena | 2012/05/13 20:55 | 트랙백 | 덧글(0)
2011년 8월 7일 새벽 2시 41분에 온 문자
바람피운 연인에게 해고절교를 통보하며 보낸 문자같은데, 절대 비웃기위해 올리는 게 아니라, 이런 절절한 문자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워 함 올려봄. 뭐 보낸 사람 누군지도 모르는데.....
혹시 60억분의 1의 확률을 뚫고 당사자가 본다면, 다시 보내시기 바람(...)




2011년 8월 7일 새벽 2시 41분에 온 문자
발신번호 010405
넌진짜아웃이야재섭어니꼴리는대루살아넌평생죄인처럼살아야비하구치사해

46~47분에 걸쳐서 온 문자
0104051
나쁜넘

0104051
니가진심죄채감느꼈다믄낼부터니가말한그굴레에서벗어나지말구괴롭게평생살아넌가식덩

0104051
어리구야비해
by utena | 2012/05/13 20:54 | 트랙백 | 덧글(6)
돈벌이도 행운
전에 탑건이 능력이 아닌 통계적 행운이라는 걸 몇번 썼는데 (Theory of aces: high score by skill or luck? : "....the top aces achieved their victory scores mostly by luck.")

이걸 모든 것에 무작정 갖다붙이다보면 "워런 버핏같은 사람들도 이런 것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사실은 땡잡은 데이트레이더나 선물/파생으로 땡잡은 사람들이나 단기 주가예측에 성공한 사람들이 더 알맞은 예이겠지만.

하지만 버핏씨가 그레이엄의 책에 남긴 것처럼, 그런 성공한 사람들에게 묘한 공통점이 있으면 어쨌든 그런 공통점을 따라가보긴 해야것.....

쎄울 머니쇼란 거에 가봤는데, 공짜(시간과 차비 등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나눠주는 사은품들 좀 챙겼어야..) 강연 이외에는 전부 호객행위뿐이었던듯. 사실 그런덴 분위기보러 가는 ...............건가?
by utena | 2012/05/12 20:14 | 트랙백 | 덧글(0)
우니샤 까르끼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1박2일이라는 프로의 외국인 노동자편에서 까르끼씨의 딸(둘째였나?)이 처음 화면에 나왔을 때

"저...저게 화장 안 한 어린 아이의 눈매인 것인가?!"


하며 깜딱 놀랐었고, '프로가 끝나면 까르끼 부녀를 메인으로 광고 하나쯤 찍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끝내 그런 광고는 나오지 않았다. (TV를 거의 안 봐서 못 본걸지도 모르지만)

꽤 인기있는 프로라고 들었는데 광고섭외가 안 들어간 거면, 부모쪽에서 거절했거나 광고효과가 없거나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거니.......뭔가 광고계에서 얘기가 있지않을까 싶지만 외부인이 알 수는 없는 노릇이고.

뭐 그냥 아쉬웠다는 야그.
by utena | 2012/05/12 20:05 | 트랙백 | 덧글(0)
영어를 많이들 배워서 그런지..
영어에선 thick/thin으로 두껍고 얇고 굵고 가느다란 것을 전부 표현하기 때문인지 "얇은 선", "얇은 다리" 이런 머저리같은 표현들이 엄청 많이 나오고

개나소나 드라마 만화 끝나면 다음 시즌 어쩌구 이러고들 있는데 (이건 영어랑 관련이 없나 -_-)

여수 엑스포에선 끝까지 아쿠아 "플라넷"이라고 하네? 전에 들어왔다 망한 뭐시기 외국식당도 플래닛이라고 표기했던 거 같은데....전연령대가 대상이라 그런가....
by utena | 2012/05/11 19:2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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