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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에서 virtualbox의 vm이 시작되지 않을 때
배경 : windows7 64를 쓰고 있다가 갑자기 필요가 생겨서 파티션 하나 떼어다 linux 깔고 쓰던 중, 두 os를 동시에 쓸 일이 생겨서 http://lifehacker.com/how-to-dual-boot-and-virtualize-the-same-partition-on-y-493223329 를 참고하여 windows를 host로 써서 virtual machine을 실행하되 virtual hard disk가 아닌 실제 사용중인 linux 파티션을 쓰는 virtual machine을 돌리려고 함

상황 : virtualbox에서 실행을 하면 에러만 나고 시작이 안됨. log에는 아무런 에러(rejection은 있지만 중요하지않으니)없이 exit함

즉 oracle의 virtualbox에서 별짓을 다 해도 vm이 시작되지 않는 이상한 에러를 만남. 남들 해결책으론 업뎃이 제대로 안돼있어서 그렇다느니, dll이 빠졌느니, antivirus를 꺼놓느니, virtualization 켜놓느니 별짓을 해도 해결이 안 되는 아래 에러

Result Code: E_FAIL (0x80004005)
Component: MachineWrap
Interface: IMachine {b2547866-a0a1-4391-8b86-6952d82efaa0}



이유는 모르겠는데 headless run 하니까 됨 -_- 걍 show만 눌러주니 화면도 잘 보임.


근본해결은 안되지만 어쨌든 돌면 되니까 여기서 스탑.
by utena | 2017/02/22 21:59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0)
vbs에서 일정시간만 열리는 메시지박스
그러니깐...."어케 할래? Y야 N이야?" 이런거 물어보고 답없으면 걍 사라져버리는 질문답선택상자 (팝업)
팝업 마지막의 "4"는 아마 yes/no인지 yes/no/cancel인지 선택하는 거겠거니...(안해봐서 모름)
원래 사람의 응답이 없으면 컴 꺼지게 만드려고 한건데....생각해보니 쓸모가 없음 OTL

Set WshShell = CreateObject("WScript.Shell")
intResult = WshShell.Popup(메시지창내용, 기다릴 시간초, 메시지창제목,4)

if intResult= 6 then 'No
set WshShell=nothing
wscript.quit
end if

WshShell.run "C:\Windows\System32\shutdown.exe -s -t 0"
by utena | 2017/02/15 19:49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0)
docx들에서 find & replace를 일괄로 해주는 vbs
.vbs로 저장하고 doc* 파일들이 있는 곳에 던져놓고 실행하면 지정한 문자열을 몽땅 바꿔주는 스크립트
VBA로 실행하면 ReplaceAll의 경우 := 를 써서 상수지정이 되는데 vbs에선 이런게 안되므로
한참 검색하다 겨우 위치를 찾아서 넣음..가만 생각해보니 VBA에서 help찾으면 위치 나오지않던가...

원랜 파일목록을 자체 function등으로 읽어서 처리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걍 만들어둔걸 수정하기가 역시 귀찮아서....-_-
목록용으로 쓰는 1.csv 파일이 생겼다 사라짐.

그리고 원래 파일변환목적으로 쓰던 넘을 재활용하는 바람에, 원래 doc들을 readonly로 읽어서 이상한 파일명으로 저장함..역시 수정귀찮


------- cut here ----------

set objDOC=createobject("Word.Application")
objDOC.visible=true


Set WshShell = CreateObject("WScript.Shell")
CurrentPath = WshShell.CurrentDirectory
' true가 있어야 csv 만들어질 때까지 기다림
WshShell.Run "cmd /c dir /b " & chr(34) & CurrentPath & "\*.doc*" & chr(34) & " > " & chr(34) & CurrentPath & "\1.csv" & chr(34), 1, true
Set fso = CreateObject("Scripting.FileSystemObject")
'Set ts = fso.OpenTextFile(chr(34) & CurrentPath & "\1.csv" & chr(34) , ForReading, false)
Set ts = fso.OpenTextFile( CurrentPath & "\1.csv" )

Do While ts.AtEndOfStream <> True
strDocName=ts.ReadLine
inputFile= CurrentPath & "\" & strDocName

Set d = objDOC.Documents.Open(inputFile, readonly)

Set objSelection = objDOC.Selection

With objSelection.Find
.ClearFormatting
.Replacement.ClearFormatting
.Text = "찾을거"
.Replacement.Text = "바꿀거"
.Execute ,,,,,,,,,,2 'const wdReplaceAll=2
End With

strDocName = chr(34) & CurrentPath & "\" & strDocName & ".docx" & chr(34)
d.SaveAs strDocName
d.Close
loop

ts.Close
set fso=nothing
set objSelection=nothing
objDOC.quit
set objDOC=nothing
WshShell.Run "cmd /c del " & chr(34) & CurrentPath & "\1.csv" & chr(34)
by utena | 2017/02/13 20:02 | 트랙백 | 덧글(0)
최근 본 만화 真夜中のX儀典 (possible spoiler alert!)
이 만화를 보게 된 계기는 제목도 아니고 단순히 표지그림

이 눈에 꽂혔기 때문인데, 얼핏 보면 SF스런 우주복을 입은 여자의 Gambit(X men)장식스런 얼굴같지만 그런 건 아님...

어쨌든 1권 표지가 너무너무너무너무증말증말증말증말 맘에 들어 미치고 팔짝 뛰고 점핑큰절..아니 여기서 절할 필욘읍고
하여간 얼굴이 주는 비극의 느낌과 그밖의 색/선이 보여주는 절묘한 디자인이 이유를 모르게 맘에 들어버림...

그림도 나쁘지 않고 해서 (작화는 馬鈴薯씨. 낯익은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작품목록이 안 보이는 걸로 봐서 걍 일반명사에 익숙해서 착각한 것이었던듯. 아니면 모 만화에 나온 鈴薯때문이라든지 -_-)

읽다보니 처음부터 갑자기 충격사건이 벌어져서 ㅎㄷㄷ거리면서 다음다음다음 하는데 의외로 최종보스(?)가 싱겁게 밝혀지고 해결돼길래 "이게 뭐양!?!?"하고 징징대려다가 "근데 왜 뒤가 일케 남아있지??"하고 보다보니.......헉 좀 꼬이긴 했지만 이런 뒷사정이 있었다니! 억지설정이 아닐까했지만 뭐 이 정도야 넘어가줘도..스토리 작가의 다른 작품 중 그다지 끌리지 않았던 데드튜브와 또모다치 꼠이 있는 걸로 보아 따라다닐 이유는 없어보임..

왠지 좀 슬픈 엔딩같기도 하고 기타 등등 하지만 짧게 그럭저럭 잘 만든 만화인듯. 일본가서 사올것이냐 킨들판으로 살것이냐가 문제. (이래 놓고 언제 살건지는...)


근데 지금 다시 확인하니 작품목록이 다 안 보인 이유가 있었구나..(발그레)
by utena | 2017/02/12 19:32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0)
숨죽이고 살기
technological singularity를 기다리는 입장에선

"어떻게든 살아남는다 = 건강관리 충실"

이 목표였는데 나라들이 돌아가는 꼴을 보면

"어떻게든 살아남는다 = 건강관리 충실 + 귀찮은 일에 엮이지말자"

를 목표로 해얄듯싶다. 자동차로 치면

"방어운전하자"에서

"차 탈 일을 만들지 말자"로 갔다고나 할까........아 이미 입장이 바뀌었으니 상관없구나
이러한 맥락에서 수십년전에 쓰이던 고전짤방..의 교정본

by utena | 2017/02/12 12:33 | 트랙백 | 덧글(0)
민주주의.나이.투표권.
갑자기 든 쓸데없는 생각 :

1. 주민등록 상 최대의 나이를 가진 사람에게 1표 권리를 준다.
2. 1년 젊어질수록 권리 1표 추가.
3. 30대 또는 40대 등 특정 나이에서 max찍는다.
4. 3번 나이보다 젊을 경우 1년 젊어질수록 1표 권리 박탈.
5. 영유아 중딩 등은 투표권 일시 정지.

그니깐 이런 모양으로


일케 하면 :
현재 투표로 뽑힌 사람으로부터 가장 큰(오래?) 피해/혜택을 받는 사람들의 영향력을 가장 크게 만든다

대충 이런 모양이 가능해지지 않을까나? 자본주의도 수정했는데 민주주의라고 수정못할게 뭐람
아멀랑 알아서들 하겠지 (휙)
by utena | 2017/02/12 11:20 | 트랙백 | 덧글(1)
자문(諮問)의 올바른 사용법
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그냥 누군가의 글을 보다보니 떠오르는 점이 있어서..

"변호사가 아랫사람(이런 경우는 드물겠지만)이라면"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변호사에게 문의하는 사람과 서로 고용자/피고용자 관계가 아니라는 전제가 성립한다면

case 1. 아랫사람일 경우?
직업에 귀천도 없다고 하고 그냥 계약관계일텐데 아랫 사람일리가...

case 1. 윗사람일 경우?
학력이나 나이만으로 윗사람인가? 한국이 나이사회이긴 하네...



변호사에게 문의하는 사람과 서로 고용자/피고용자 관계라는 전제가 성립한다면

뭐 일단 hierarchy가 생기니 위아래 있다고 치지 머. 근데 드물 이유는 뭐여?





자문이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이라고 하는데 그럼 애초에 위아래를 뭘로 나누는겨...나이인겨 직위인겨 뭐인겨 (피식)
by utena | 2017/02/11 12:50 | 트랙백 | 덧글(0)
기본소득실험은 성공할까?
기본소득제도가 성공하려면

1. 죽지는 않을 최소한의 돈만 줘서
2. 더 잘 살고 싶은 극소수 개미들이 개처럼 일하게 만들고
3. 이 개미들이 나머지 베짱이들을 먹여살림

의 cycle이 성립해야하는데...........특히 극소수 개미가 확보되어 정말 가치창출이 되느냐가 문젠데, 이명박근혜가 다 해주실거야라는 사람들에게 민주주의 줘봤자 의미가 없는 거랑 비슷할텐데...아냐 남들이 무슨 사치품을 사나 눈치보는 사회에선 거의 대부분 개미같이 살지도???? AI님이 다 해주시는 마당에 얼마후엔 어지간한 사람은 명함도 못내밀텐데...........아 이 얘길 하려는게 아니라

"몇년 해보면 성공실패와 상관없이 종료되는 실험"을 믿고 현재 자기 직장 팽개치고 띵가띵가 돈받고 놀 사람은 없을거같은데...이걸 보고 설마 실험자들은 "우왕 돈줘도 안 논다 기본소득 잘 될거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바보도 아니고 그렇게 실험설계를 하지도 않을 거고.......그럼 실험대상인 사람들은 평생 기본소득인 거임?????????? 우왕ㅋ굿ㅋ

아멀랑 아님 말고(휙)
by utena | 2017/02/11 12: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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