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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 등록된 덧글
지금도 개그맨이 필요없는 ..
by Mr.Gon at 12/03 뭡니까? by 구원회 at 12/01 네이버 검색하다가 왔습니다... by ... at 12/01 많은진 모르겠지만 안 줘도 .. by utena at 11/29 그쵸? 좀 충격봤는 시리즈. .. by utena at 11/20 오 그렇군요! by utena at 11/20 만들어보면 왜 그런지 알 거.. by utena at 11/20 저 창틀은 안쪽도 저렇게 되.. by 영원제타 at 11/14 와 고맙습니다. 방명록을 .. by utena at 11/10 헉 전혀 상상하지 못한 곳에! by utena at 11/10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One who
1. understands English, apparently (AFAIK, all the puzzles are in English) 2. has no problem with being a 1-to-1 answering person for free(as in beer) over the MSN messenger -_- Or maybe I can offer my services of ..........something in return. 3. has good faith and can take an oath never to spoil the fun! .......아 정말 이거 좀 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크흐흥 친절하신 분이 나올 때까지 맨 위에 위치하는 부탁글 -_- 근데 날짜바꾸는 달력이 어디 붙어있지?
포스팅과 무관한 연락사항에 쓰기 위한 공간이 없는 것에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만든 것. 곰곰 생각해보니 다른분께 연락드릴 때 해당덧글 찾느라 삽질한 기억이 떠올라서 역시 있는 게 낫다고 판단.
email을 보내실 분은 URL 그대로의 웃헨아피리얻이걸루쓰닷콤앳지메이루포인트콤 ٩(•̮̮̃̃•̃)۶ ಠ_ಠ
범죄현장/사고현장
"내가 안 해도 다른 누군가가 신고하거나 도와주겠지" 인터넷이 안 될 때 "내가 전화 안 하면 인터넷 안 되는 거 아무도 모를 거야!" 명랑사회가 이룩될리가(..)
처음에 "우리는 무엇무엇을 원하므로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 그런저런 결과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왜 이 짓을 하는지 설명해주는 책.
"이 식은 (6.10)으로부터 나오는데.."라는 문장에서 6.10에 cursor를 올리면 무슨 식인지 뾱하고 튀어나오는 책. 책 한쪽에 나와있는 그림에 커서를 올리면 책 어디에서 그 그림을 언급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선분 ABC와 선분 KLM사이의 角 T는 상대편의 각 G와 같고.."라는 문장에서 커서를 ABC 등에 올리면 적절히 문맥에 따라 상관있는 양들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그리고 각주를 책 맨뒤에만 몰아놓는 뻘짓을 저지르지않는 책.(hypertext면 상관없지만-_-) ....어려운 책 쓰느라 고생많았겠지만 읽는 넘은 더 고생하거든? .................하나 더 있었는데 뭐더라 =_=
기왕 학교질에 지쳐 블록질 중인 거 생각해본 거나 토해내는 차원에서...
옛날에 GEB에서 호프스태터가 주장했던 것중의 하나가(Penrose의 emperor's new mind였나....헷갈림) 인공지능을 만들더라도 여전히 느릴 것이다(단순계산 등 컴퓨터로는 빨리 할 수 있는 것)라는 게 있었는데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에이 설마~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neural net이 general purpose hypercomputer로 기능할 수 있다는 걸 읽고 든 생각은 '그럴 수도 있겠다'정도? 여전히 느리고 까먹고 잠을 자야하는 게 emergent property라든지 정말 어쩔 수 없이 hardwire된 피할 수 없는 속성이라든지...물론 신경을 인공으로 만들었으니 신호전달속도야 엄청나게 빠르겠지만 이를 통해 속도문제는 해결되더라도 반드시 잠을 자야한다든지 하는 게 필수불가결이라면 좀 짜증나것다. 아니면 돌고래처럼 교대로 잠자게 만든 뇌를 병렬 연결하든가......뭐야 어차피 병렬인 걸 또 병렬로 하란 거냐......최소 모듈별로 병렬연결해야하는 건가..
최근 미뜨 바스타즈에서 딤플을 만들어넣은 차가 더 좋다는 실험이 나와서 여기저기(-_-)에서 조금 떠들썩한데 누구는 배에 만들어봤지만 효과없었다고도 하고 등등..
하지만 어쨌든 상황에 맞는 딤플만 만들어넣기만 하면, 바람이나 물의 흐름에 최대한 덜 거슬러야하는 곳엔 좋은 효과를 얻는 게 맞을텐데 왜 높은 건물이라든지 적용이 안 되어있는 걸까? 뭐 여기저기 움푹 패인 모냥이 별로 보기좋은 건 아니지만, (골프공질감의 자동차는 절대 안 팔릴 거 같애!) 구린구린™거리면서 그런 거나 만들어보지.. 배기구라든지 수도관이라든지 가로등 기둥이라든지 한강다리밑의 기둥이라든지 건물 외벽이라든지 잠수함이나 배라든지 로켓이라든지 총알이라든지 강둑이라든지 비행기라든지 ......광섬유라든지(..) 아니 이건 periodic potential이나 plasmon인지 phonon인지
그러고보니 3년간 책을 전혀 사지 않았단 소리군.
아니 뭐 한글책을 읽을 일이 전혀 없게 되었고......가 아니라 외부세계(...)의 책을 읽을 일이 없게 되었고 그나마 필요한 책들은 열심히 빌려보고 있으니 책파는 회사입장에선 불량고객이긴 하지만... 내 600원을 먹어버린 교보문고 잊지않으리라. 아 물론 파보면 600원이 나오는 땅의 위치를 가르쳐준다면 없던 일로.
1. Wargames라는, 졸랭 유명하지만 일반인(!)들은 아무도 모르는 영화는 1983년에 나왔다. 사실 영화내용은 별것도 아니고 그냥 므엉하다. 83년이니 오죽하랴. 하지만 이 영화의 진짜 중요한 점은 바로
1983년에 중산층 고딩넘이 컴과 티비와 화장실이 딸린 자기방을 가지고있다는 것. 2. 같은 거리를 왕복(지하철+마을버스)하는데 가끔 차비가 100원이 더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점점 잦아지고 있다. 이거 어디에 항의를 하지? 혹시 마을버스가 잔꾀를 부리는 건가? 3. 새로운 독감이 전염병이 되어서 그나마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점은 "입 안 가리고 기침해대는 깨새기들이 좀 줄어들 거 같다."와 "발로만 문열어도 눈총주는 사람이 많지않을 거 같다." 두 가지. 야이 깨새기들아 기침하려면 입은 가리란 말야 그리고 입가리면 뭐해 그손 지하철 손잡이에 닦지마 이 미친 깨새기야 그리고 감기걸렸으면 남의 키보드나 마우스 만지지마 얼굴에 대고 기침하지도 마 확 거세해줄까? 4.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을 뒤, 높은 곳에서 지켜보면 웃음이 나올 때가 있는데 바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이 계단을 내려갈 때 4. 4달 가까이 물로만 머리를 감는데도 도저히 사라지지 않는 머리냄새(가까이 안 가면 모르긴 하지만)와 빗에 들러붙는 하얀 때가 짜증나서 결국 비누칠을 살짝 해봤는데........헹궈낸 물이 쌀뜨물보다 더 하얗고 뿌옇게 되었다. 아 어쩌지......계속 할까 말까 머리 박박 문지르고 열심히 빗질하는 것도 결국 때를 빼내야한다는 건데 그럴바에 그냥 비누를 가볍게 칠해서 절충해야하는 방법으로 가야할까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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