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I have touched the sky.
이글루 파인더

Creative Commons License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 등록된 덧글
오 좋아보이네요 =ㅂ= 탄채..
by Devilot at 06/19
적응해지면 괜찮아질겁니다..
by utena at 05/28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스물..
by Devilot at 05/14
넵 발음상 다르죠. 이 정도면..
by utena at 05/14
넵! 여행이긴 했는데 관광인..
by utena at 05/14
원래 오-사카거든요.
by rumic71 at 05/10
근데 오사카랑 오오사카랑 ..
by 대범한 에스키모 at 05/09
오 일본여행 다녀오셨나요!
by Devilot at 05/09
그놈의 엄근진이......
by utena at 04/23
넵 그래서 회색으로 싸악 흰..
by utena at 04/23
Creative Commons License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The Guide to Getting it On


미국에서도 "즐거움을 위한 성교육"이 안 이루어진다고 한탄하는 마당에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성교육에 쓰일 일이 있을까?
자기 자식이 이 책을 보는 걸 허용할 부모는 얼마나 될까?
그렇다고 이 책이 그야말로 thorough한 것도 아닌데 (ref.로 드는 책도 한두권이 아님)
by utena | 2017/06/18 18:55 | 트랙백 | 덧글(0)
사고싶은 전기스쿠터 발견

콩나물시루™ 지하철이 싫어서 짜증내던 도중 발견한 Kiwano라는 신생회사의 제품.
무엇보다, shock absorber가 들어있어서 탄채로 점프하며 다닐 수 있는 재미가 그럴듯해보임. 신상(..)이라 $800에 파는거고 기간지나면 $1000인데, 문제는

1. 한국에 배송시킬 수 있을까? 배송대행만으로 충분할까? 무선기기처럼 뭔가 검사가 필요한거아닌가?
2. 저런건 실물을 타봐야하는데 어떡하지?
3. 일단 자전거로 다닐만한 루트가 쓸만한지 조사해봐야하는데 귀찮아...OTL
by utena | 2017/06/10 20:30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1)
서머레슨™ 을 해보고 싶은 이유
바닷가가 쫙 보이는,
한적하고 화사한 시골집에 느긋하게 앉아 노는 임장감

이 상황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by utena | 2017/06/10 20:23 | 트랙백 | 덧글(0)
위생에 대한 2가지 관점
내 관점에서 위생관리의 대상이 되는 무언가는 2가지인데 하나에는 매우 관대한듯하기도 하면서 아닌듯하기도 하고 다른 하나에 대해서는 매우 까다로운듯하면서 아닌듯하기도 하고(........)

2. 유기물 위생 : 병균 등에 대한
예를 들면 먹던 숟갈이나 용기를 냉동실에 넣어두거나 건조시켜서 세균증식을 억제해두고 재활용한다든지
몸에서 나오는 노폐물이 방어막도 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세정을 하지는 않는다든지 (민폐안끼치는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유지)
근거는 없지만 혹시나 과잉위생으로부터 올지도 모를 자가면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갈곳없는 면역력을 이런데 써먹음..

1. 무기물 위생 :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에 대한
사람몸이 알아서 배출가능한거면 괜찮지만 그런게 잘 안되는 경우 최대한 가까이 하지않도록
생체 내부의 신진대사를 교란하는 물질도 피하도록
그렇다고 MSDS를 숙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 경우 1번을 까다롭게 하고 2번에 좀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 사람들은 "1번은 하면서 왜 2번은 제대로 안하냐"하고 타박함.

샤워를 매일 하고 머리를 매일 감는 게 과연 우리몸에 좋은걸까 나쁜걸까?같은 의문을 무조건 위생문제로 공격하려고 하면 뭐......어쩔 수 없지 나는야 갰양마이웨이
by utena | 2017/05/28 10:53 | 트랙백 | 덧글(0)
앉아있는게 안좋지만 서있을 수 없을 때.
내가 원하는, stool같은 의자를 쓴 서서 일하는 책상 set을 갖출 수가 없거나 정기적 스트레칭 따위가 불가능하다면 또 하나의 해결책은 바로

앉아있을 때 하반신의 혈행을 강제로 높여주는 기구, 즉 전동 마사지 방석!
을 찾아봤으나 내가 생각하는, 허벅지와 엉덩이에 걸쳐 주물주물거려주는 도구 자체는 존재하지 않는듯하고 겨우 찾아낸 게

이런 크기의

일본의 Lourdes(ルルド)에서 나온 家庭用電気マッサージ器 ルルド プレミアム マッサージクッション ダブルもみVW
모델명 AX-HCL288 시리즈
딴건 모미다마(ㅋ)가 2개인데 이건 프리미엄이라서 4개인듯.

장기간 깔고앉았을 경우 버틸 수 있는 내구도를 지녔는지는 모르겠고, 입력 voltage도 100V 고정이고 (이거야 문제도 아니지만)
값은 약 15만원.........

살까........아 이건 깔고앉아서 체험을 해봐야하는데.......아 근데 정말 사고싶다...2개 사고싶다...
생각해보니 욕창방지 방석과 같은 거긴 한데 울나라에서 욕창방지랍시고 파는 것들 꼬라지를 보면..(이하생략)
by utena | 2017/05/14 13:02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2)
오사카(오오사카라고 쓰고싶지만)의 신이마미야역 근처에 있는 호스텔 난바 미나미 카논
Hostel Namba Minami Kanon
ホステル難波南 香音


1. 위험지역이라고 하는 걸 넘 늦게 알아서 바꾸지 못하고 걍 감. 주변은 결코 안심할만한 환경은 아님. 역계단을 내려가면 지린내와 담배절은 냄새 작렬. 위험인물이 많은 게 아니라 다니는 사람이 너무 없음. 밤에 다닐 때 위험인물이 있지않을까 경계하며 다녔는데 경계할 사람 자체가 없음 (오후 7~9시 얘기) 물론 오전에 길거리에서 오줌싸는 노숙자 목격같은건 함.

2. 큰/작은 수건, 슬리퍼(일회용아님), 샴푸, 컨디셔너, body wash, 세면대용 물비누, 헤어드라이어, 클리넥스, 비데 있음(그리고 생리대 전용 쓰레기통이 있음). 치약/칫솔세트(일회용)도 있음. 여기까진 다 당연히 공짜임. 리뷰에 보면 수건은 바꿔달라고 하면 100엔씩이라는듯(호텔이 아니므로). 코인 세탁기/건조기는 있음. 쓰레기통은 밖에 내놓으면 치우고 빈걸 놔줌. 당연히 일본호텔에 있는 복도의 공용 끓는 물 온수기도 있고 술/음료자판기도 있고..

3. 옷을 걸 것이 없고(옷걸이가 3개 있긴 하지만 모자람. 걸 곳은 있음) 선반도 한개밖에 없음. 탁자는 있음.

4. 전자렌지와 냉장고는 없지만 1층 로비(TV와 공용컴도 여기 있음)에서 데워주고 맡아줄 수는 있다고 함. (물어봐서 얻은 답)

5. 최악의 단점 : 교차로에 접한 방은 2중창이 아니라 어어어어엄청 시끄러움. 창문을 연거랑 다를게 없음. 귀마개 없는 사람은 잠 못잔다고 생각하면 됨. 옆방 소음이 문제가 아님

6. 근처에 있는 24시간 슈퍼마켓 玉出가 그럭저럭 싸서 아침밥 여기서 사먹어도 됨. 예를 들면, 돈키호테에서 파는 요거트가 98엔이면 여기선 95엔임. 외국인도 보임. 밤에는 간판이 엄청 화려해서 전철에서 올 때 몰라볼 수 없음. (그러나 초행길엔 당연히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짘ㅋ)

7. 냉방은 안해봤고 난방은 잘됨.

8. bunk beds엔 차광커튼 달려있고 bed변신 sofa는 태생적으로 허리가 움푹한 점이 있음 (sofa밑에 침구류가 들어있음)

9. wifi 잘됨. 앱으로 라됴들으면 조금 끊기기도 함.

10. 샤워기 수압은 충분하지만 뜨거운 물이 일정치 않음. 밖에서 써서 그런진 잘 모름.

11. 금연이 디폴트

12. 숙박부는 이름적고, 폰안되면 이멜주소적고, 여권사진을 찍는 걸로 해결하는듯.

13. 젤 짜증나는거 - agoda를 통해 예약했는데 나중에 보니 화로 결제돼있음 ㅅㅂ 확인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 다음엔 국물도 없어 agoda놈들
by utena | 2017/05/09 20:18 | 트랙백 | 덧글(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전수조사를 통한 가설검증이 쉬운 게 아니니 표본조사가 있는 거......그러므로 누가 무슨 주장을 하더라도 '성급한 일반화다!'라고 트집잡으면 일단 반박에 쓸데없는 공이 들어가게 됨...

라는 말을 하려는게 아니라, 내가 심심하면 들고나오는 말이 "theoretically possible (but) practically impossible" 인데 (improbable이 더 나을지도 아니면...feasible의 반대말이 뭐지???)

왜 TPPI같은 줄임말같은게 없는지 아쉬움....아무데나 갖다쓰면 무조건 이기는 마법의 주장이 아니던가????

아이고 의미없다
by utena | 2017/04/23 16:38 | 트랙백 | 덧글(0)
야근은 정말 사라질 수 있을까?
최근 들어 다시 떠올린, 야근에 대한 새로운 생각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음.
일단 업무처리능력과 업무량 사이에는 다음 관계가 성립. MECE임.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넘 당연하자나? -_- 그래서 각 경우별로 보면....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인건비가 길바닥에 뿌려지게 되므로 경영자가 일을 더 가져와서 야근.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이런 ideal 상황이 있을 확률은, real number의 수직선에서 point 하나를 아무렇게나 찍었는데 그게 rational number일 확률과 같음.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야근ㄱㄱㄱ


그러니까 전 세계의 노동자는 업무가 많아도 칼퇴해야함.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인건비가 길거리에 뿌려지는 걸 경영자가 참아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utena | 2017/04/22 21:50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공인인증서 복사/import/exp..
by 오오토리 학園의 self-impr..
'나잇 & 데이'의 진짜 결말은!
by 잠보니스틱스
내년 가면라이더의 타이틀
by 잠보니스틱스
태그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