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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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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죽이는' 테이블 OTL
by 잠본이 at 07/22 그러고보니 쥐며느리같이 생.. by utena at 07/22 엇 그럴 수도 있군요. (저도.. by utena at 07/22 ..아니 뭐 같이 늙어가시는.. by utena at 07/22 수분;;;; by 알아맞춰봐 at 07/20 저도 찾아보니 두가지가 나.. by 알아맞춰봐 at 07/20 일본 여자가수 노래 들을 때.. by Devilot at 07/20 맞습니다. 안 그러면 친구가.. by Devilot at 07/20 호흡곤란을 일으켜서일지도.. by 잠본이 at 07/20 8, 80세! 그동안 죄송했어염. by laystall at 07/20 ![]()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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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고 다듬어서 예쁘게 만들고 싶었으나 언어중추가 용불용설에 침몰됨.
免許が取れるってomenが凹面鏡に現れた 大昔、鸚鵡返しが流行りでした 읽는 법(drag) 어딘가의 광고가 아닐까한다는 사진 ![]() 디자인 죽이는 테이블. 제목은 "페인트 오ㄹ 다이 벗 러브 미" ![]()
나이든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목소리를 덜덜덜 떨어대는 걸 들을 때마다 아주아주 듣기도 싫고 '나이들어서 노래못하는 거 티내는건가'하는 생각을 했었다. 좋아하지는 않지만 후랑크
이건 혹시 타고난 신체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동양인의 특성인가 생각해봤지만 증거가 없고 (그리고 떨어대는 목소리가 정말 노래를 못 부르는 증거냐고 하면 그것도 증건 없지만) 얼마전엔 나이든 가수가 나와서 '나이들면 그렇게 부를 수 밖에 없다'는 말도 하던데 과연 어쩔 수 없는 건지 프로의식 부족으로 인한 능력저하인지. 그.런.데. 휴대용 어항....으로 올리고보니 이런 차가운 걸 몸에 두르고 있으면 추워서 떨리는 목소리가 나겠군(..) ![]()
(그러니까 이 글 속에서는 "친구로서의 나"가 갖춰야 할 것)
친구가 무지로 인해 금전적으로 보는 손해가 나의 이익이 될 때 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손해를 입지 않도록 알려줘야 한다. 결과적으로 보면 나에게 소극적 손해가 오는 것이긴 하지만 처음 보는 거래 상대끼리의 속고속이기같은 것이 아닌 친구 사이의 거래(일단 편의상-_-)라면 적어도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서로 돕고 도와야 하는 게 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친구로서의 신용도를 깎을 수 밖에......... ![]() ....생각해보니 친구에게 뭔가를 판 기억이 도대체 나질 않네..아무리 그래도 80평생 살면서 뭔가 팔긴 팔았을텐데..아 한개 생각난다. 두개째는 포기
Neverhood®라는 클레이 애니메이션 게임이 있는데, 아래개(..)
![]() 의 리뷰를 기억나는대로 맘대로 재구성하면 "어드벤처 게임은 스타일보다 내용이 중요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게임" 클레이 애니메이션질로 게임을 만들었으니 뭐..-_- 이거야말로 사뒀어야하는 게임인데 참 아쉽다. 후속편(?)은 일본에만 나오고 뭐야 이거 ![]() ![]() 근데 실사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CG만으로 흉내낼 수 있지 않나? 마치 리틀 빅 플래닛처럼. 그 정도면 충분히 흉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옛날에 즐겼던 게임의 한 장면은 생각나는데 무슨 게임인지 통 생각이 안 나서 앞으론 기록해두려고 결심해서 쓰는 글인데.....이건 플레이한지도 수백년 전이라 도움이 될지...-_-
우리 기준에서야 동해는 동해지만 East Sea가 되는 순간 전세계인이 East Sea로 불러야한단 건데......
화자가 항상 reference point가 되는 지시대명사를 고유명사로 쓰려는 우리은행™이라든지 얼린우리당™이라는 상표보고도 짜증 안 나는 사람들은 그렇게 쓰든가.. 전세계인이 "East Sea? 아 거기!"라고 할 정도라면 핵이라도 하나 떨어지든지 혜성이 2개 연속으로 떨어지든지 궤도 엘리베이터가 생기든지 정도의 일화가 덧붙어야할텐데.....뭐 있나? Sea of Korea는 안 되는 건가 동해에는 살지 않는 거북이 ![]() 동해에는 나타나지 않을 괴물 ![]() 동해에는.....아니 여긴 강인가 ![]()
성격차이 이혼이라는 것이 그냥
-_- 여행을 같이 해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라는 게 단순히 업무(!)시간외의 시간을 장기간 같이 하는 것에서 얻는 것인지 그러니깐 그냥 causality 무시하고 장시간 노출에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힘들거나 가드내린 상태의 관찰에서 오는 건지 아 둘다 가드내리는 건 맞긴 하겠군.. -_- 쓰레기 쿨게이들 어쩌구하면서 욕하는 글을 보면서 삐싱-이 오는 걸 보면 '흥분상태의 사람을 관찰'하란 소리같기도. 근데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흥분할 때가 있고 흥분상태보다 차분한 상태에서의 행동을 선호하긴 할테니 그런 관찰은 또 나름대로 빗나간 거 같기도 하고. -_- 뭐가 뭔지 모르겠다 잇힝 ![]()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했으면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관심도 없는 서울대 법대라는 곳에도 갈 수 있었을지도 -_- 아냐 하봐드나 MIT도 껌......일리는 없으려나)
어무이께서 다용도실(세탁실)에서 지렁이 발견. 저층 세대라 하수구를 통해 올라온 녀석으로 추정. 오른손에 뭔가를 들고 있었던 탓에 왼손으로 주우기가 힘들었음(오른손잡이의 슬픔). 결국 꼬챙이 동원. 굵기는 한때 유행하던 가느다란 담배급, 길이는 손가락 하나 정도. 동백화분에 넣어주니 어찌어찌 재주좋게 구멍찾아 들어가긴 했는데, 이 동백 화분이 워낙 오래된 넘이라 뿌리얽힘이 장난아닐지라 잘 살지 의문. 게다가 동백이라 물도 덜 주는 바람에 겉이 말라 있어서 급히 수분공급. 유심히 관찰하다보니 몸의 대부분이 들어가긴 했는데 꿈틀거릴 때마다 표면의 흙이 들썩 -_- 그냥 밖에 던져줄 걸 그랬나...이제 와서 꺼낼 수도 없고(물퍼부으면 나오겠지만) 몸끝부분이 흙밖에 남았길래 스프레이로 물뿌려주니 뿌릴 때마다 움찔움찔..미안 지렁군 아부지께서 부엌찬장문을 청소하시다가 칼꽂이가 덜렁거리길래 어디 나사가 빠졌나 했더니....아예 나사가 없음. -_- 겉에서 안 보인다고 빼돌렸냐 이 깨새기 ........머리아프니 눈요기 사진이나 러시아 어딘가의 탑을 복원했다는 사진. 출처는 사진에 ![]() ![]() 올리버 어쩌구라는 사람의 의자 디자인. 전에 본 흔들의자랑 비슷 ![]() 팜스프링쓰의 어느 집. 순 조명발 ![]() .......게임하고 싶어......SF소설 읽고싶어.......하루의 시간이 너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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