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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없는 사실 1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나보다 먼저 죽는다
나보다 나이적은 사람들 중 일부는 나보다 먼저 죽는다

나의 죽음을 슬퍼할 사람중엔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도 있기는 하다
나의 죽음을 슬퍼할 사람은 대부분 나보다 나이가 많다

나의 죽음에 기뻐할 사람도, 아예 모르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참고로 해는 지구보다 크다 kekeke
by utena | 2017/10/22 21:38 | 트랙백 | 덧글(0)
"라르!"
어렸을 때 들었던 팝송 중에 가수가 "라르!"하고 외치는 게 있었다. 당연 가사에도 안 나오고 사실 그땐 읽어도 몰랐겠지.

그러다 몇년전 문득 "어 그러고보니 가사에 라르~가 있었지. 이게 무슨 뜻이지"하고 그때 들은 곡에 맞춰 흥얼거리다 깨달았다. "아 이거 louder!라고 하는거구나"

가사 찾아보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louder였고.

영어를 처음 배울 땐 뜬금없이 갑자기 "아 그게 그 단어구나"하고 떠오르는 게 꽤 있었다. 아마도 이거야말로 직관이라는 거겠지. 제3의 인격이 고민할 거리를 잔뜩 열심히 넣어주고 아무 생각없이 샤워나 응가를 하다보면 뿅하고 해결책이 떠오르는. 인지적으로 직관의 해결에는 에너지가 안 들어가는데, 그럼 실질적으로 직관의 과정은 에너지를 덜 쓸까? AI는 직관을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까?
by utena | 2017/10/22 20:30 | 트랙백 | 덧글(1)
달걀 흰자 + 오트밀 + 우유 로 밥해먹기
아침밥으로 먹는 빻은 귀리가 있고
얼마전에 산 계란 흰자 1kg을 해동해둔 게 있고
우유는 당연히 있고
저녁밥 차리기가 귀찮고

해서 인털넷을 뒤져 얻은 뤠써피
1/3 oats, 1/2 milk, 2/3 egg whites
를 전자렌지에 3분간 돌리되 1분에 한번 젓고 그 후 30초마다 저으라!

를 보고 대충적당 섞어서 적당대충 돌리고 섞고나니 오? 그럴듯한 저녁밥이다?

어릴 때(..) 먹던 grits스럽다. 처음엔 먹을만한데 다 먹어갈 때 쯤이면 뭔가의 양념이 매우 아쉽다. 다음엔 여기에 뭘 섞어먹어볼까나...

ps. 달걀 흰자가 들어가는 순간 수세미를 안써도 되는 dishwashing은 물건너간다.
by utena | 2017/10/22 18:34 | 트랙백 | 덧글(1)
책드려요
서울, 교대역을 중심으로 10분 정도 이내에 있는 역안에서 만나서 드리면 될듯 (or 보관함인지 뭔지 이용)


대부분 10년 쯤 심하면 20년 쯤 전 책들이라 최신판이란 기대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1~2주 지나고 나면 버립니다. strikethru된건 찜된책. 가져가실 분들은 덧글로 말씀해주시면 장소, 시간정해서 드립니다. 헌책방에서도 안 사주는 책들임 (헌책방에서 산 책들도 몇권 있음)

왼쪽 위부터 책정보를 대충 말씀드리면 (책제목, 저자)

linear algebra, friedberg
differential equation, martin braun
classical dynamics, marion
electromagnetism, pollack
수학학습지도원리와 방법, 모름 귀찮
foundations of electromagnetic theory, reitz
how to read a book 한국어판, adler
order out of chaos 한국어판, 일리야 프리고진이었나?
how to solve it 한국어판, polya
electricity and magnetism, purcell
by utena | 2017/10/22 15:48 | 트랙백 | 덧글(0)
미련
중학교 때 나는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한다.

* * * * * *

그런데 타인의 손때가 묻은 물건이란 것은 그러한 맥락을 알고있는 나한테나 의미있는 물건이지, 박물관에 전시할 것이 아닌 이상 아무런 가치가 없다. 그럼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질 때까지만 이런 물건들은 존재의미가 있겠지.

그런데 이 물건들을 실물로 존재시켜야 할 이유는 있을까? 이 물건들의 유용성은 결국 추억곱씹기 이외에 뭐가 있나? 그럼 적어도 추억곱씹기가 생활에 유의미한 도움이 되기 시작한다고 간주되는 노년기에만 유용할텐데. 노년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도 의미가 있나?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없는 경우엔 그럼 뭔가 특별히 수행해야 할 액션이 있나?

환금성없는 것들은 버려나가야겠다.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단 마링가
by utena | 2017/10/22 15:09 | 트랙백 | 덧글(0)
천재는 마음이 없을까?
조금 바꿔서

머리가 좋을수록 감성이 ......



outlier들은 왜 도태되지 않고 끊임없이 나타날까? 돌연변이만으로 설명이 되는 건가?
by utena | 2017/10/21 12:36 | 트랙백 | 덧글(0)
지난밤에는
내가 내 이마를 때리는 바람에 잠을 깼다.

축구하는 꿈꾸며 (축구를 좋아한 적도 관심있어한 적도 없는데 어이가 없었을뿐) 옷장을 발로 찬 이후로, 몸이 움직이는 바람에 잠에서 깬 경우 중 제일 이상하다.

꿈을 기억못하는 사람이 많은듯한데, REM수면이 끝날 때 잠에서 깨는 건 바람직할까 아닐까 상관없을까? 누군가 연구했을텐데 널리 퍼지지 않은 건가?


왜, 도대체 왜, 배려가 아니라고 말해줘도 배려한답시고 설치는 인간이 존재하는가? 왜 이 인간들의 학습능력은 0인가?
by utena | 2017/10/21 12:27 | 트랙백 | 덧글(0)
Dear fellow travelers, we're just stardust.
Spin trilogy의 작가는....아니 잠깐 Axis trilogy인가? https://en.wikipedia.org/wiki/Spin_(novel) 를 보니 trilogy도 아닌가보네..

하여간 이 작가는 SF보다 그냥 러브 로맨스를 쓰는게 더 독자의 심금을 울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Spin 시리즈는......뭐 그냥저냥 심드렁한 내용이었는데 군데군데 심금을 울리는 문장이 꽤 있었다. 이 얘길 전에 주절거렸나? 기억이 안난다.

우리는 나름 시공간을 여행하는 동반자들이라고 떠벌대긴 하지만 결국 다 무언가의 상태변화에 따른 산물 또는 부산물.

뭐..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by utena | 2017/10/21 12:17 | 트랙백 | 덧글(0)
사과를 받는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
다시 또 뻘짓을 해도 봐준다?
다시 뻘짓하면 화내겠다?
니가 미안해하고 있음을 인지했다?
너한테 더 이상 화는 내지 않겠다?
화는 내지 않겠지만 잊진 않겠다?
모든 걸 리셋하겠다?

어쩌라는거야?
by utena | 2017/10/21 12:07 | 트랙백 | 덧글(1)
기억에 남는 장난감
튀김요리 흉내를 낼 수 있는 조리도구 장난감.
물을 붓고 펌프질을 하면 구멍으로 공기가 나오면서 튀김하는듯한 소리가 났는데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단순히 물에데 공기방울만 불어넣는 것 뿐이었는데 마치 내가 튀김요리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

태엽감아 음반재생하는는 턴테이블.
오르골을 턴테이블모양으로 만든것뿐인 간단 장난감이었는데 이게 왜 재미있었는지는 정말 모르겠다. 이미 오르골 원리를 아니까 홈이 파여져있는 레코드판을 봐도 궁금할 게 없었는데, 단지 튼튼하게 생긴 레코드와 그걸 보관할 수 있는 턴테이블이 좋았던듯.

자동차경주트랙.
흔하디흔한, 트랙을 맘대로조립해서 차올려놓고 총같이 생긴 스위치를 넣어 경주하는 장난감이었을 뿐이고 경쟁할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재미있었던 장난감.


아마 이 장난감들이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이유는, 이게 전부 친척집에 있던 거라 1년에 몇번밖에 가지고 놀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 아빠가 사준 장난감들은 어디 있을까. 어딘가에는 있을까.?
by utena | 2017/10/14 20:31 | 트랙백 | 덧글(0)
tech~cal singularity에 대한 외면
최대한 낙관적인 희망적인 망상적인 예측에 의하면 technological singularity가 오고 얼마 안있어 사람은 실질적으로 전지전능놀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볼 때, 그걸 외면하고 옛 사람들같이 고통을 겪으며 죽어가는 길을 택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종교 등의 체계적 신념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면 유의미하게 줄어들까?

이것이야말로 자살과 맞먹는, 자연의 거침없는 섭리에 대한 자유의지를 가진 자로서의 최후의 저항일까?

자유의지가 의미가 있기는 한가?
by utena | 2017/10/10 21:50 | 트랙백 | 덧글(0)
욕구불만이 쌓일 때
정확히 말하면, 스스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욕구충족이 좌절될 때, 그게 여러해 계속되면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이 매우 분명할 때, 삶을 계속해야할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너의 능력을 사회를 위해 써야한다"같은 말도 의미없고
"개똥밭 이승좋"같은 말도 의미없고

아무런 위로와 격려의 말도 행복을 가져다주지않는데 누가 그런 말에 motivate될까? 가지고 있는 욕구가 무슨 세계정복도 아니고...
by utena | 2017/10/10 21:43 | 트랙백 | 덧글(0)
피해자가 없는 법은 지켜야할까?
간접적으로는 피해자가 있다든지, 법적으로는 피해자가 있어도 결과적으로 보면 피해자가 없을 수도 있다든지 이런저런 자잘한 조건을 논외로 하고,

지켜야할까? 안 지키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교양과목으로 듣는 법관련 강의에 이런 내용이 있겠지싶은데, 별로 찾아보고싶지는 않고, 궁금증이 해결된다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으니 그냥 물음표만 날려볼뿐.

아니 애초에, 사회에 기생하려는 사람은 법을 얼마나 지킬까? 이것도 별 의미는 없는, 그냥 띄워보는 물음표네.
by utena | 2017/10/10 21:39 | 트랙백 | 덧글(0)
"you gotta know when to fold'em"
Kenny rogers가 예에엣날에 부른 the gambler라는 노래를 보면

You've got to
know when to hold'em
know when to fold'em
know when to walk away and
know when to run

라는 충고를 해주는 꾼얘기가 나온다.....말은 그럴듯하고 우와 맞네 맞아하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사실 따지고보면 "그래서 그 when인지를 어케 아는데?"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는 답이 없다. 그리고 이건 그냥 감성자극용 노래이기 때문에 답이 없어도 상관없다.

근데 현실에서 저런 충고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정말정말정말 한심하다. 저런 충고를 받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저래야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못하는 사람일 거라고 확신함. 아니 뭐 어쩌다 한번 정도는 웃으며 들어줄 수 있다. 한 번은.

그냥 노래듣다 생각나서 쓰고보니, 이런 글도 사실 쓸모는 없다. 그냥 혼자 떠들어대는 곳이니까 이렇게 나불거려보는 거지,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고 역시 그냥 감성 배설? 해소?용일뿐.

소용이 있어야만 말을 꺼내는게 맞냐하는 질문에 아마 일반적인 대답은 No이겠지만, ......... 뭐 그게 어쨌다는 거냐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할말이 없다.
by utena | 2017/10/10 21:33 | 트랙백 | 덧글(0)
Waikele outlet 셔틀버스 표파는 곳 + 차타는 곳
2017년 9월말 추석인지 뭔지 관심도 없는 명절 동안 잠깐 허우이를 갔다왔는데 여행기 올리기 귀찮아서 episodic하게 생각나는대로 쓰는 중..



하와이 관련으로 검색하면 뙇 나오는 그 말많고 탈많은 와이켈레 아웃렛으로 가는 수많은 교통수단 중 하나인, 수십년전에 굴러다니던 버스 하나 사서 덜컹거리며 수송하는, 누가 돈버는지 궁금한 그 노란 매표소의 지도상 위치는

https://goo.gl/maps/SnVebTo6iT42 (대충 이 근처)

이고 그림으로 보면 여기

임.
와이키키 해변을 따라가는 큰길을 따라 Ala moana쪽으로(와이키키해변이 왼쪽에 위치하게 됨. 즉 일방통행로를 거슬러 올라가는 꼴) 걷다보면 오른쪽에 있는 T-galleria를 찾을 수 있는데 (바로 앞이 대각선 횡단가능한 네거리) 거기는 정문(?)이니 당연히 이런 매표소가 없을 거고 골목으로 들어가야 보이는 거임...이걸 발견못하고 되돌아오다니...ㅅㅂ

이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지도상 위치를 알려주는 글을 찾지 못했고, 길거리에 널려있다는 셔틀알림이도 못봣으며 (나중에 봄 ㅅㅂ), 겨우 누군가 어느 거리따라 가면 된다해서 찾은 거라 거의 2시간을 땡볕에서 날리고 시간도 날렸기 때문. ㅅㅂ

  • 난 outlet에서 직영하는 셔틀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걍 개인이 운영하는 수많은 셔틀 중 하나였을 뿐이고.,..ㅅㅂ
  • local time 일욜에 간 거라서 맨 마지막 3:30꺼 타서 6시차 타고 돌아왔을뿐이고...ㅅㅂ
  • 뭐가 급했는지 3:15에 출발했을 뿐이고.......뭐 난 좋지
  • 세일기간이 아니라서 받을 coupon도 없는데 귀찮은 회원가입은 했고...ㅅㅂ
  • 인포에서 coupon book받는거 잊었을 뿐이고....ㅅㅂ 아참 요샌 필요없다고도 하고 어차피 해당하는 것도 없었고...ㅅㅂㅅㅂ
  • 매장크기는 코딱지만한데, 쇼핑에 관심없어하는 나에게 2시간이 모자랄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을 뿐이고..ㅅㅂ
  • 새 캐리어 사도 가지고 못탄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도 자리가 남으니 태워주긴 하던데 ㅅㅂ 그러면 나도 살걸 ㅅㅂ
  • 운전사 아저씨가 철저해서 줄안서는 손놈들 응징해주는게 고마워서 팁을 줬을 뿐이고...이건 안ㅅㅂ
  • 12마넌짜리 신발을 6마넌에 사올 수 잇었는데 치수를 잘못 알아서 못샀을 뿐이고......ㅅㅂ
  • 역시나 outlet이라, 제대로 된 coach인지 뭔지 톨벛인지하는 점포에서 보는 상품이랑 가격뿐 아니라 디자인이 이미 엄청 차이났을 뿐이고.....아 뭐 난 안샀으니까 이것도 안ㅅㅂ
by utena | 2017/10/06 11:26 | 트랙백 | 덧글(0)
Conjecture :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일상생활
Macroscopically : irrevocably depressed
Mesoscopically : stuck on a rollercoaster
Microscopically : working overtime

자살이라기보다, 삶에서 방향성이나 목적을 잃은 사람들, 그러나 자살하기는 매우 번거로운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까?

행복은 조그마한 즐거움에서 시작된다고 과학자들은 말하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행복해질 수없을듯?

그래도 죽어지지는 않고, 그렇다고 삶을 내팽개치진 못하고.

무슨 부귀영화를 얻겠다고...ㅋ
by utena | 2017/09/27 23:25 | 트랙백 | 덧글(4)
인력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과 야근
  1. 현물이 아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들의 경우 고객으로부터 받는 요금을 올리기가 매우매우 힘들 것이다
  2. 근데 이 서비스가 인력으로만 이루어지는 i.e., 두뇌집약적 서비스일 경우 원가절약이 힘들 것이다
  3. i.e., 사원들 월급은 매년 인상된다
  4. i.e., 들어오는 돈은 같은데 나가는 돈은 많아진다
  5. therefore, 들어오는 돈을 늘리기 위해 일을 더 받아와야하고 이는 야근으로 직결된다

요약하자면 : 서비스 요금을 쉽게 올리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돈을 더 받고 야근하든가, 돈 덜 받고 칼퇴하든가 둘 중 하나.

아니면, 두뇌집약적 서비스를 어떻게든 computer aided XXX로 만들어야함...하지만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사람은 필요없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의 과도기에서 인류는 고꾸라질까 아니면......아멀랑
by utena | 2017/09/23 22:33 | 트랙백 | 덧글(0)
non-newtonian speed bump
이걸 몇년전에 뉴스로 본건지 내가 그냥 머리속에서 생각해낸 건지 분간이 안가는데 하여간 최근 스페인 어딘가에 시험설치됐다고 한다..이거 쓴 헬멧도 나왔었는데 그후 얘기가 없는걸보니 실패한듯. 뭐 헬멧이란게 딱딱해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충격을 흡수하는게 중요한거니 그게 잘 안됐나봉가...

....이걸로 채찍이라든지 몽둥이를 만들면?

dpgb dlrp ek antms thdyddldi
by utena | 2017/09/10 19:41 | 트랙백 | 덧글(2)
Newton과 Tolstoy의 공통점
"왜" 사물은 저렇게 움직이는가하는 질문을 따라가다보면 끝이 없고 철학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걸 "어떻게" 움직이는가로 슬쩍 바꿔버려서 문명을 바꿔버린 뉴튼. (들은 얘기임.)

사람이 "왜" 사는가하는...중간생략...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소설을 써낸 톬토이.

이렇게 우겼다가 전문가들이 보면 때리려고 하겠지?

무엇도 사라지고 왜도 사라지면 뭐하지 근데...
by utena | 2017/09/10 19:28 | 트랙백 | 덧글(0)
한번 만난 사람은 언젠가는 헤어진다
굳이 We all die eventually라고 주절거리지 않아도 어쨌든 만나는 일이 있으면 헤어질 일도 있다.

정말정말 헤어지기 싫은 사람과는, 이성일 경우 결혼해버리면 되는 거고 동성일 경우는 관심없고(..)

그럼 결혼을 할 수 없는 경우는 어떻게 되나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이떄는 그냥 앞에서 언급된 We all die eventually를 꺼내들면 만사가 해결된다. (뻥치네)

그럼 여기서 또 궁금증:
한번 헤어진 사람은 언젠가 다시 만나나? 경우의 수는 2가지지만 확률이 너무나도 다르거나 케바케이넹..

나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 Z랄중인가..삶에 흥미가 없어지니 취직을 한 상태여도 chaotic evil이 되어가는듯 -_-
by utena | 2017/09/10 19:17 | 트랙백 | 덧글(0)
양파썰 때 눈물 안 흘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
"잘리는 양파에 입김을 불면서 자르면 됨"

자를 때 공기 중으로 퍼지는 양파의 성분 땜에 눈물이 난다면 입으로 환기시키며 하면 되는거지, 뭘 물속에서 하고 날카로운 칼을 쓰고 파를 물고 물안경을 쓰고 냉장양파를 쓰고 별 G랄을 다 떨게 만들어? 양이 많으면 옆에 선풍기라도 틀고 하면 되겠네. 몇개 썰면서 숨이 차다면 운동부족이니 운덩 ㄱㄱㄱ

2개만 썰고 와서 숨이 안 찬 걸지도(..)
by utena | 2017/09/10 11:23 | 트랙백 | 덧글(4)
Godiva (sea salt)대실망

  1. 수박에 소금을 뿌려먹으면 맛있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별로 그렇게 먹고싶진 않은데...
  2. 소금을 뿌릴 거면 좀 갈아서 넣든가 뭔 굵은 소금이 막 들어가있어...ㅅㅂ 미치도록 짜네. 재료값은 덜 들겠다????
  3. ㅅㅂ 근데 6천원이라고? 아 뭐 처넌짜리 노브랜드보단 나아보이긴 하는데 처넌짜리 6개 먹는게 낫겠네
  4. 막tongue이라 행복해요
by utena | 2017/09/10 10:53 | 트랙백 | 덧글(0)
powershell로 바이너리 배치 에디트 하기
그러니깐....간단히 작은 파일 중 일부 내용을 매일 고쳐써야할 일이 있는데, vbs로도 가능은 하지만 원래 글케 쓰라고 만든게 아니라 빙빙 돌아가야하는 귀찮음이 있음. 뭐 어차피 windows 10에서 쓸거니 default로 탑재된 powershell로 된걸 써도 되겠지싶어 만ㄷ..아니 베낀것. superuser.com에서 가져왔지 싶다. 아래걸 bat로 만들면 굳이 ps1같은거 따로 안만들어도 한방에 됨.

아래 예시는 1kB도 안되는 파일 읽어서 그중 두 부분을 0으로 만드는 것. 물론 주소는 zero base. 원래 파일은 주소, 데이터입력 받아서 활용가능하지만 잘 안되길래 hard code해버림. 그래서 중간에 쓸데없이 변수에 할당해주는 라인있는거니까 없애도 됨.



@PowerShell.exe -ExecutionPolicy RemoteSigned -Command "Invoke-Expression -Command ((Get-Content -Path '%~f0' | Select-Object -Skip 2) -join [environment]::NewLine)"
@exit /b %Errorlevel%
# script goes here and below....

$FileName="여기는 파일 경로"
$bytes = [System.IO.File]::ReadAllBytes($FileName)
$bytes[0x25c] = 0x00
$bytes[에디트할 주소] = 써넣을 값
[System.IO.File]::WriteAllBytes($FileName, $bytes)
by utena | 2017/08/27 11:12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0)
[19금] 연인 사이의 언어유희
여자가 좋아 죽겠는 남자에게 여자가 하는 말
"너를 어쩌면 좋니"
줄였더니 너어좋....그걸 "넣어줘"로 읽은..

위 말을 듣고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말
"나를 어쩌면 좋니"
줄였더니 나어좋....그걸 "낳아줘"로 읽은..


위 내용을 영어로 뜻이 전달되도록 번역하시오 (8점)
by utena | 2017/08/05 10:33 | 만담 | 트랙백 | 덧글(0)
windows 10 잠금 화면 삭제
이것저것 tweaking(..)을 하고 나니 잠금화면을 변경하기 위한 file browsing이 disable되어있음. 그래서 뒤져보니 이 그림이 저장된 곳은

C:\ProgramData\Microsoft\Windows\SystemData\S-1-5-21-3185189211-116063171-3257602781-1001\ReadOnly\LockScreen_A\LockScreen___1920_1080_notdimmed.jpg

파일명은 알아서 대충..근데 이 디렉토리는 권한이 막혀있길래 tweaking으로 enable해둔 "take ownership"으로 해결ㅋ
근데 삭제는 됐는데 replace는 다시 해봐얄듯..

ps.
netplwiz 로 아예 잠금화면삭제가 가능한듯?
by utena | 2017/08/05 10:27 | 나중에 다시 찾아볼 것들 | 트랙백 | 덧글(0)
vba password 없애기
VBA_cracker_open_after.zip
xlsm을 어떻게들 악용하길래(..) 업막해놨는진 몰겠지만 하갼

암호걸린 vba project가 들어있는 엑셀을 열어두고 요 파일을 열면 암호풀리도록 해놨는데.....auto_open이 잘 되나 몰겠다. 실험은 안해봄. 다만 수동으로 실행시키는 건 32빗 엑셀 2010에서 잘 작동함을 확인. 64빗의 경우는 다른거 써야함. 출처는 stack흘러넘침인데 정확한 URL은 지금 없음.

암호걸린 xlsx 푸는 법은 어따 뒀더라...
by utena | 2017/07/29 08:16 | 트랙백 | 덧글(0)
개저씨란 말이 괜히 생기는 게 아님
지하철역에서 "맛있게 생겼네"라고 말하고 사라지는 개저씨

"이 나이에도 아침에 발기가 돼"라며 자랑하는 택시 개저씨


.........들은 얘기가 이 정도면 차마 들려주지 못할 얘기는 도대체...
by utena | 2017/07/23 20:26 | 트랙백 | 덧글(2)
옷 덜다리고 입는 법
한 벌 사서 1주일 내내 입는 것이 아니라
5벌 사서 매일 바꿔 입되 5주간 안 빠는 짓을 하다보면, 5주만에 다림질 하기 정말 귀찮다. 아무리 안다려도 되는 옷을 사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방법 하나 - 한벌만 깔끔하게 다려서 월욜에 입는다. 어차피 주중 주말되면 다들 옷이 점점 꾸겨지므로 안 다린 옷은 주중부터 주말 사이에 입는다.

상상 속의 방법 둘 - 말릴 때 옷 아래에 무거운 걸 달아놓는다.

끗.

그러고보니 누가 풍선 다리미같은 거 만들지 않았었나? 옷안에 넣어놓고, 마르는 동안 빵빵하게 땡겨주는....
by utena | 2017/07/15 18:45 | 트랙백 | 덧글(2)
주워들은 말 : 바람에 대한 반응
"아내가 바람피우면 남편은 : 아내가 떽뜨했으면 열받음
남편이 바람피우면 아내는 : 남편이 떽뜨안하면 열받음"

이라고 말해준 사람의 주장인 즉 (각색됨)

"남편이 떽뜨안했다는 건 여자에게 마음을 준 거라는..즉 진심이라는 얘기. 이게 더 아내를 열받게 함. 차라리 떽뜨만 하는 거고 마음을 주지않는 게 나음"

이거 검증해볼 수도 없고 물어볼 데도 없고 물어볼 데가 있다고 해도 물어볼 수도 없고...
by utena | 2017/07/08 20:07 | 트랙백 | 덧글(2)
The Guide to Getting it On


미국에서도 "즐거움을 위한 성교육"이 안 이루어진다고 한탄하는 마당에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성교육에 쓰일 일이 있을까?
자기 자식이 이 책을 보는 걸 허용할 부모는 얼마나 될까?
그렇다고 이 책이 그야말로 thorough한 것도 아닌데 (ref.로 드는 책도 한두권이 아님)
by utena | 2017/06/18 18: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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