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I have touched the sky.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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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그래서 회색으로 싸악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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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전수조사를 통한 가설검증이 쉬운 게 아니니 표본조사가 있는 거......그러므로 누가 무슨 주장을 하더라도 '성급한 일반화다!'라고 트집잡으면 일단 반박에 쓸데없는 공이 들어가게 됨...

라는 말을 하려는게 아니라, 내가 심심하면 들고나오는 말이 "theoretically possible (but) practically impossible" 인데 (improbable이 더 나을지도 아니면...feasible의 반대말이 뭐지???)

왜 TPPI같은 줄임말같은게 없는지 아쉬움....아무데나 갖다쓰면 무조건 이기는 마법의 주장이 아니던가????

아이고 의미없다
by utena | 2017/04/23 16:38 | 트랙백 | 덧글(0)
야근은 정말 사라질 수 있을까?
최근 들어 다시 떠올린, 야근에 대한 새로운 생각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음.
일단 업무처리능력과 업무량 사이에는 다음 관계가 성립. MECE임.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넘 당연하자나? -_- 그래서 각 경우별로 보면....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인건비가 길바닥에 뿌려지게 되므로 경영자가 일을 더 가져와서 야근.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이런 ideal 상황이 있을 확률은, real number의 수직선에서 point 하나를 아무렇게나 찍었는데 그게 rational number일 확률과 같음.
업무처리능력 < 업무량 야근ㄱㄱㄱ


그러니까 전 세계의 노동자는 업무가 많아도 칼퇴해야함.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인건비가 길거리에 뿌려지는 걸 경영자가 참아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utena | 2017/04/22 21:50 | 트랙백 | 덧글(2)
포커를 통해 몸으로 익히는 확률
옛날에 읽은 The Signal and the Noise에서 Silver아저씨는 '확률을 알려면 포커를 해라'라는 식의 발언을 했는데 이게 무슨뜻일까 했는데 문득

"피보다 귀한 돈을 걸고 확률노름을 하다보면 아 이 확률이면 대충 이 정도 발생하겠구나하는 감을 잡을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이게 말로만 듣던 의도의 오류인건가?

simulation을 해볼 순 있겠지만 확실히 실제 돈이 오갈 때만큼 체득되진 않겠지..애초에 저게 Silver아저씨가 전달하고자했던 뜻이라는 보장도 없고...뭐 보통 사람으로선 그냥 가장 만족가능성이 높은 선택을 그저 반복하고 반복하는 수 밖에.....와 이거야말로 진정한 쳇바퀴인거아님?
by utena | 2017/04/22 21:30 | 트랙백 | 덧글(0)
왜 알록달록함은 아이들만의 것인가?

이런 색과 장식을 왜 어른들이 왔다갔다하는 건물에는 써주질 않는 것일까? 어른들은 감수성 다 죽어서? 요란한 색 보면 정신사나우니까? 효율충들만 모여있으니까?

혼자 분노하다가 순간적으로 든 깨달음은:
꾸미려면 돈들어가기땜. 끗.

에이 설마 아닐 거야

....혹시 저런거 봐도 신나하는 감정을 꾹꾹 억누르는 걸 보고선 안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일리가
by utena | 2017/04/22 20:46 | 트랙백 | 덧글(5)
lutein의 미국식 발음
미국식으로 발음하면

Einstein = 아인스따인
protein = 프로우티인
skein
...아 einstein도 빼야하나 -_-

obtain = 업테인
maintain = 메인테인
entertain = 엔털테인
mountain, fountain

그러니까 처음 보는 단어면 사전이라도 찾아보든가 인털넷 검색이라도 해보라고.......그렇게 F발음 잘나게 하시고 감탄 좀 하려고 하면 와우거리시는 분들이 왜 lutein발음은 그따위냐고...
by utena | 2017/04/05 21:57 | 트랙백 | 덧글(1)
해보고 싶은 게임
Until Dawn

해보고픈 이유
1. 산장이 재미있어보이는 구조를 가짐..정말 살고/탐험하고싶은 구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좋아보임. 산장뿐 아니라 케불카 탑승장 등 장소 디자인이 조아보임
2. 글픽도 맘에 듬 yoga pants!

안 하려는 이유
1. jump scare 싫음. 근데 이런게 몸과 머리에 적당한 자극이 되어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걸 보면........끄응끄응
by utena | 2017/04/01 13:43 | 트랙백 | 덧글(0)
d'Alembertian
http://extrad.egloos.com/4132704 를 보니 문득 생각이 난

Feynman's lecture에서 d'Alembertian을 처음 봤는데 보면서 든 생각은

"수식을 간단하게 쓸 수는 있지만 따지고보면 복잡한걸 말그대로 sweep it under the rug한것뿐이자나?"

뭐 저런게 식 안에서 자주 쓰이면 유용성이야 있겠지만....근데 나중에 advanced 과정을 배우면서도 저걸 쓴 적이 없다??? 그냥 pμpμ로 때운듯?? 뭐 가르친 사람과 교과서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나치게 줄이면 원래 가진 뜻을 까먹기 떄문에 안쓴게 아닐까...게다가 뜻을 살리면서 똑같이 간단한 표기가 가능하니까..?
by utena | 2017/04/01 09:49 | 트랙백 | 덧글(0)
from supermemo to anki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 좋긴 하지만, 버전이 바뀌면 또 돈내고 사야하는데다, 윈도그 10에선 편집도 안되고 온갖 사용불편함과 치명적 버그 등등 그야말로 bloatware...는 아니고 하갼 맘에 안드는 점이 여기저기 있지만 그래도 쓰는 이유는 오래 써서 history등이 남아있기 때문인데........

오늘 보니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었던 "(a) last rep 또는 interval과 (b) next rep"이 export된 xml에 들어가있음을 발견.

이거 다른걸로 갈아탈 수 있겠다싶어 anki를 보니.......얘는 sqlite format 3 .......아이샹. 그래도 어쨌든 supermemo가 잘못 되면 학습내역은 살아남는다는 사실과, 어떻게든 anki로 꾸겨넣을 순 있겠다싶음.

오늘의 교훈은 if it ain't broke, don't fix it 인데...생각해보니 망가진 건 맞자나??? 진짜 anki로 갈아탈까...
by utena | 2017/03/16 20: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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